-
뉴진스 측 "'버블검' 표절 NO…코드 진행·곡 흐름 다 달라"[전문] (0.0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이 '버블 검' 표절 논란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23일 어도어는 공식 SNS를 통해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으려 한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어도어는 "'버블 검' 뮤직비디오 발표 이후 5월 20일 하이브로부터, 샤카탁의 소속사인 영국 와이즈 뮤직그룹의 한국 대리를
2024-07-23
-
뉴진스 '버블검' 표절 논란…英밴드 "우리 곡과 유사" vs 어도어 "무단 사용 NO"[종합] (0.00)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영국 밴드 샤카탁 측이 그룹 뉴진스의 히트곡 '버블검'에 대해 표절을 주장하며 내용증명을 보낸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반박하면서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18일 소속사 어도어와 업계에 따르면 영국 와이즈 뮤직 그룹은 지난달 중순 어도어를 비롯한
2024-07-18
-
뉴진스 측, '버블검' 표절 의혹에 "무단사용 NO…입증할 자료 제출하라"[공식입장] (0.00)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버블 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한 영국 밴드 샤카탁 측이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 뉴진스 측이 이를 반박했다. 18일 한 매체는 영국 와이즈 뮤직 그룹이 지난달 중순 어도어를 비롯한 모회사 하이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소니뮤직퍼블리싱홍콩리미티드 등에 공식 항의서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024-07-18
-
"모두 허위사실" 민희진, 뉴진스 강탈→표절 의혹 반박·해명 [종합]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각종 논란에 입을 열었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쏘스뮤직으로부터 뉴진스 멤버들을 강탈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며 "허위사실이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민희진이 쏘스뮤직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던 뉴진스 멤버들을 어도어로 데려가 데뷔시켰
2024-07-23
-
뉴진스, 표절·민희진 멤버 강탈 논란 속 휴식기 "재충전 위한 시간" (0.00)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휴식기에 들어간다. 소속사 어도어는 23일 "뉴진스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준비를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최근 '하우 스위트', '슈퍼 내추럴' 등으로 한일 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소속사는 "여러 어려운 과정을 거쳐 숨 가쁘게 달려온 이번 활동을
2024-07-23
-
민희진, 눈물로 밝힌 아일릿 카피·경영권 탈취·뉴진스…"하이브 나 죽이려고"[종합]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 의혹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 민희진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권 탈취 시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증거를 가져오라"라고 호소했다. 민희진은 "여러 가지 의혹에 휘말리게 됐다. 이게 하필이면
2024-04-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