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진짜 너무하네…손흥민 ‘EPL 2시즌 7골’ 윙어와 비교…“올여름 팔아야 하는 선수” 평가 (0.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2)이 영국 현지에서 충격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토트넘 팀 경기력이 떨어지자 손흥민에게 비판이 쏠리고 있고, 이제는 "매각해야 할 선수"로 분류되고 있다. 토트넘에서 뛰었다가 실패했던 네덜란드 출신 윙어 스티븐 베르흐바인(28)과의 비교까지 등장하며, 토트넘이 베르흐바인을 방출한 것을 후회할 수도
2025-02-09
-
손흥민 뒤통수 화끈하게 친 포스테코글루, 본인 생존 위해 '앞에서 감싸고 뒤에서 이적 추진' (0.10)
▲ 영국 매체 '팀 토크'는 20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히샬리송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 엮여 있지만 올여름 토트넘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손흥민이 계약을 연장한다면 토트넘에서 두 시즌을 더 뛸 수 있다. 2026년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나 마지막 대형 계약을 맺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알 아흘리와 알 이티하드
2025-02-21
-
'대박' 손흥민 여름에 사우디에 팔면 905억 번다, 돈 냄새는 기막히게 맡는 토트넘 (0.05)
▲ 다시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반가울 지도 모른다.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과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계약 연장 직전, 손흥민의 계약은 올여름에 끝날 예정이었다. 이에 토트넘은 손흥민을 1시즌 더 붙잡아두기로 결정했다. 손흥민이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나는 것을 원치 않았다. ▲ 토트넘은 30대 선수들에 대해
2025-02-12
-
"사우디 가면 대표팀 안 뽑을 거야" 감독의 충격 발언에도 '싱글벙글'…등 번호 공개 (0.00)
▲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알 이티하드에 합류한 베르흐바인의 등 번호가 공개됐다. 34번을 달고 뛴다"라고 보도했다. 베르흐바인은 지난 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 알 이티하드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아약스에서 이적할 당시 생긴 이적료는 2,100만 유로(약 311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연봉은 어마어마하다.
2024-09-06
-
네덜란드 감독-선수 충돌…"쿠만 감독 밑에서 안 뛸 것" 베르흐바인 화났다 (0.00)
▲ 베르흐바인은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와 인터뷰에서 "나는 로날트 쿠만 감독 밑에서 뛰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쿠만 감독이 열정적인 국가대표팀 지도자라면 나에게 먼저 전화를 해봤어야 한다"라며 "쿠만 감독의 이야기를 TV로 들었다. 쿠만 감독과 멋진 순간들을 함께 했었는데, 너무 실망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2024-09-08
-
'어이없네' 사우디 이적→대표팀 제외 소식에…"나도 쿠만과 함께할 생각 없어" (0.00)
▲ 베르흐바인은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와 인터뷰에서 "나는 로날트 쿠만 감독 밑에서 뛰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쿠만 감독이 열정적인 국가대표팀 지도자라면 나에게 먼저 전화를 해봤어야 한다"라며 "쿠만 감독의 이야기를 TV로 들었다. 쿠만 감독과 멋진 순간들을 함께 했었는데, 너무 실망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2024-09-07
-
전 맨유-현 아스날 선수 충돌…네덜란드 훈련장에서 난동 일어났다 (0.00)
▲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훈련장에서 선수끼리 말다툼을 벌이는 일이 일어났다. 공격수 바우트 베호르스트와 유리엔 팀버가 충돌했다. 팀버가 베호르스트의 발을 밟았고, 바호르스트가 이에 대해 팀버에게 불만을 표출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개입하고 나서야 상황이 끝났을 만큼 둘 사이 감정이 격양됐던 것으로 전해진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
2024-09-09
-
'돈 보고 사우디 가다니' 토트넘 떠나고 야망이 없네…"대표팀 발탁 없다" (0.00)
▲ 네덜란드 대표팀의 로날트 쿠만 감독은 베르흐바인을 선발하지 않은 이유를 놓고 "26세라면 재정적인 게 아니라 스포츠에 대한 게 가장 큰 야망이 돼야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행스럽게도 모두가 베르흐바인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다"며 "베르흐바인은 26세다. (사우디아라비아로 간 데에는) 스포츠에 대한 야망이 주된 게 아니었다"라
2024-09-04
-
다이어도 충격적이었는데…뮌헨 또 '토트넘 후보' 원했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 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전력 외로 밀려났던 에릭 다이어 영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은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실제로 바이에른 뮌헨은 다이어를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한 임대로 데려왔다.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은 다이어는 "꿈이 이루어졌다"고 기뻐했다. 그런데 바이에른 뮌
2024-02-13
-
손흥민 우러러 봤던 토트넘 미완의 대기, EPL 컴백해 런던 더비? (0.00)
▲ 아약스 공격수 스테번 베르흐바인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 대상으로 떠올랐다. ▲ 아약스 공격수 스테번 베르흐바인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 대상으로 떠올랐다. ▲ 아약스 공격수 스테번 베르흐바인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 대상으로 떠올랐다. ▲ 아약스 공격수 스테번 베르흐바인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 대상으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4-01-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