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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 등반 중 추락으로 인한 둔상→사망 비보...'고작 30세' 세계 신기록 보유자의 예기치 못한 죽음 (125.01)
▲ ⓒ위즈넌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적인 암벽등반가 제이크 위즈넌트가 등반 도중 추락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툴레어 카운티 보안관실 검시관의 발표를 인용해 "이달 초 사망한 기록적인 등반가 위즈넌트의 사인은 등반 중 추락으로 인한 둔상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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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종범 야구' 하더니 오늘은 ML 1위 등극…이정후 드디어 1660억 몸값 증명한다 (0.1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초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전날 경기에서는 아버지인 '바람의 아들' 이종범(55) KT 위즈 코치의 야구를 재현하더니 이번엔 2루타 부문에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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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끝이구나' 포스테코글루 경질이 임박했다…토트넘, 애스턴 빌라에 1-2 패배 'FA컵 탈락' (0.0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의 미래가 점점 더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은 10일 오전 2시 3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에서 애스턴 빌라에 1-2로 패했다. 직전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부리그에 해당하는 내셔널리그 소속 탬워스와 전·후반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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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급 토트넘 1티어 기자 “손흥민 2026년 방출, 믿지마, 전부 헛소리” 정면반박→토트넘 끝내 레전드 대우? (0.00)
▲ 손흥민 연장 옵션 발동 소식에 전 토트넘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이 ‘토트넘 뉴스’와 독점 인터뷰에서 “팀에 손흥민 같은 중요한 선수가 있다면 당연히 더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팀 전체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손흥민의 연장 계약을 환영했다. 이어 “손흥민이 팀에 미치는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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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놓친 GG 유격수, 23살 꼴찌팀 2루타 제조기 차지…2024 MLB 골드글러브 수상자 발표 (0.00)
▲ 23살 풀타임 2년차 에제키엘 토바(콜로라도 로키스)가 내셔널리그 유격수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지난해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였던 김하성은 올해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옮기면서 또 한번 황금장갑을 기대했으나 최종 3인에 들지 못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 김하성은 2022년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파이널리스트(최종 3인)에 포함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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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가 직접 봤다' 이정후 또 안타 생산 미쳤다…시범경기 타율 .368 활약, 좌완 상대 첫 안타 신고 (0.00)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좌완투수를 상대로 첫 안타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가 하루 만에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무엇보다 좌완투수를 상대로 첫 안타를 때린 것은 분명한 소득이었다. 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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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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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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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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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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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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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