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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자리 굳힌 에스파, 또 터졌다…'리치맨'으로 흥행 질주ing[초점S] (4.81)
▲ 에스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스파가 신보 '리치맨'으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에스파는 지난 5일 오후 1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을 발매했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리치맨'을 비롯해 '드리프트', '버블', '카운트 온 미', '엔젤#48', '투 더 걸스'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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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비교 마세요"…수줍어한 K리그 대표 크랙→'손흥민존' 원더골에도 "난 더 연습해야 할 공격수" (1.8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박대현 기자] '병장' 이동경(27, 김천)이 측면에서 중앙으로 진입한 뒤 파포스트를 겨냥한 환상적인 감아차기 슈팅으로 올해 동아시안컵 1호 득점 주인공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축구대표팀과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을 연상케 하는 '원더골'을 꽂았지만 정작 스스로는 "(손흥민존에서) 이제 겨우 한 골 넣었을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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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도, 세면도구도 없이…'축구만을 위해 온' 우즈벡 김민재에 과르디올라도 놀랐다 "정말 좋은 선수" (0.1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에 1-0으로 승리했다. 24, 25, 26라운드에서 브렌드퍼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스위치를 2-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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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중국도 뛰었던 맨시티, 이번엔 '우즈벡 철기둥' 영입 → 후사노프와 4년 반 계약 (0.10)
▲ 후사노프의 맨시티 합류는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일이다.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는 최초의 우즈베키스탄 국적 선수로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 맨체스터 시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센터백을 영입했다. 그런데 한국도 일본도 아닌 우즈베키스탄의 신성이라 충격을 안긴다. 맨시티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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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였다! ‘제2의 김민재’ 맨시티 입단 확정, 겨울 첫 공식발표…우즈벡 센터백 후사노프 영입 “4년 6개월 계약” (0.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가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젊은 센터백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를 영입하며 겨울 첫 영입을 알렸다. 후사노프는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확정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초의 우즈베키스탄 국적 선수가 됐다. 이제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진 재건의 핵심이 될 것인가에 대한 주목받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21일(한국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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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새로 쓴다…'595억'에 맨시티와 계약 체결 (0.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는다. 맨체스터 시티는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후사노프와 2029년 여름까지 4년 6개월 계약을 했다. 등 번호는 45번"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후사노프는 20살임에도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A매치 18경기에 출전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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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짠했던 데뷔전, 영어 못하는 우즈벡 김민재…후사노프 대형 사고, 펩 "내가 러시아어 배우겠다" (0.07)
▲ 후사노프의 데뷔전은 현지 언론으로부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후사노프의 데뷔전은 악몽 같았다. 그의 치명적인 백패스 실수는 맨시티에 불필요한 부담을 안겼고, 그는 경기 내내 흔들렸다”고 혹평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눈에 봐도 긴장한 게 느껴졌다. 낯선 환경에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데뷔전을 치르다보니 대형사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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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니었어?' 맨시티 팬들 '충격'에 빠진 후사노프의 악몽 데뷔전…충격적인 실수에 '언어 문제'까지 (0.0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데뷔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첼시와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경기 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후사노프는 이제 막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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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벽에 무너진 '우즈벡 김민재'의 데뷔전…3분 만에 대형 실수 저질렀다 "더 나아질 것" (0.0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최악의 데뷔전을 치렀다. 맨체스터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첼시와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후사노프가 선발로 출전해 기대감을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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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진짜 대단했네…600억 아시아인 ‘우즈벡 김민재’ 대형 사고, 충격 졸전 “영어·프랑스어 못해 소통 불가” 맨시티 절레절레 (0.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수비수는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후사노프는 영어와 프랑스어 모두 잘하지 못해 소통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았다. 겨울 이적 시장에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은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후사노프는 26일(한국시간) 영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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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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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