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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17.25)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한국 남자 축구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아 왔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적지 않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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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혼자 살아남았는데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쾌거 → 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 (3.53)
▲ 이강인의 이번 수상은 한국 축구가 여전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흥민과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이 유럽 빅클럽의 중심에 서면서 차세대 간판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밖에서 활약한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자존심도 세웠다. 17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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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있다! '오피셜' 공식발표…韓 축구 한숨, AFC 시상식 후보 단 1명 → 북한에도 밀렸다 '충격' (3.17)
▲ 2025년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한국 축구의 관심은 이강인에게 집중될 수밖에 없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하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경험한 이강인이 국제 선수상 수상을 차지할 경우, 한국 선수들이 이어온 계보를 지켜낼 수 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연간 시상식이 내달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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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손흥민도 짐 쌌다” 韓 후보 전멸→AFC, 국제선수상 후보 '충격' 반전…이강인 단독 생존 '역대급 수모' (2.23)
▲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21세기 아시아 축구 '아이콘’ 손흥민이 명단에서 낙마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개한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 발표에서 손흥민이 예상 밖으로 탈락한 가운데 한국 축구는 이강인 단 한 명만 생존에 성공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미러'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아시아 No.1’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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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껄끄러운 한국 피하려 일부러 무승부했나" 인도네시아 음모론 제기…北 감독은 "수비 강조했지만 2실점" 자책 (0.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서 8강에 오른 북한을 향해 '고의 무승부' 의혹이 제기됐다. 대회 8강전에서 대표팀 전력으로나 정치적으로 껄끄러운 한국과 만남을 피하기 위해 조별리그 최종전서 일부러 무승부를 유도한 게 아니냐는 시선이다. 북한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오만과 2-2로 비겨 D조 2위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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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한광성 망친 걸 모르나…'北 U-17 에이스' 김유진 "유럽 선진 리그에서 뛰는 게 꿈" (0.24)
▲ 북한은 U-17 아시안컵에서 2010년과 2014년 역대 2차례 우승을 거머쥐는 등 청소년 대회에서 상당한 저력을 자랑해왔다. 이제 우즈베키스탄과 오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파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결승행을 다툰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초특급 유망주를 망친 북한에 또 눈에 들어오는 재능이 등장했다. 17세 이하(U-17)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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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 폭풍 드리블 골 '제2의 이승우'는 튀어 나올까, 북한 아닌 타지키스탄 만나는 U-17 대표팀 (0.20)
▲ 2014년 U-17 아시안컵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던 이승우. ⓒ아시아 축구연맹 ▲ 2014년 U-17 아시안컵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던 이승우. ⓒ아시아 축구연맹 ▲ 2014년 U-17 아시안컵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던 이승우. ⓒ아시아 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쓰러질 수 있었던 한국 축구를 누가 바로 세워 정상으로 올릴 수 있을까. 백기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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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태호' 3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예멘 꺾고 아시안컵 8강행…남북대결 성사 가능성 (0.20)
▲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올라 3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올라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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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 없었던 UAE, '벤버지' 벤투 감독 전격 경질…PO로 본선행 가능성 있지만 내쳤다 (0.19)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 아랍에미리트(UAE)가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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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UAE, 벤투 전격 경질!…"벤투 전술 이상했어" 팬들은 환호→'죽음의 조' 3위 성과 무시 (0.17)
▲ 아랍에리미트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역대 2번째 원정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55)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1년 5개월 만에 전격 경질됐다. '죽음의 조'에서 2위 경쟁을 벌이며 분투한 성과를 인정받지 못했다. UAE 팬들은 환호하는 분위기다. '신께 감사합니다, 축구협회에 감사드린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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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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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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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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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