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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박지성 넘어 韓 축구 새 역사 쓸까...손흥민, 남아공전 득점 시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120.3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과 격돌한다. 한국은 1승 1패(승점 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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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대굴욕, FIFA 냉정한 평가 “이제 손흥민 34세, 이강인 같은 선수가 전면에 나서야…최근 월드컵 4번 중 3번 조별탈락 개혁 필요” (108.49)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아시아 국가를 평가했다. 한국 축구에는 냉정하게 변화가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한국의 출발은 더 없이 좋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이 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라며 서두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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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 5전 5패인데…日 '감독 교체설' 이틀 만에 반전 "모리야스 재신임 가닥"→뢰브 후임설 급제동 "JFA, 북중미 대회 경기력 호평" (104.44)
▲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재신임을 제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일본 '산케이신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하지메(57)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재신임을 제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2일 "미야모토 쓰네야스 JFA 회장이 모리야스 감독 유임을 추진할 계획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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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영도 지적 "손흥민 교체? 맛 들리면 안 되는데"...박주호도 "타이밍 너무 아쉽다" (103.62)
▲ 이범영 ⓒ곽혜미 기자 ▲ 박주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최종 명단에 포함됐던 박주호, 이범영, 그리고 황석호가 멕시코전에 손흥민의 교체 타이밍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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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홍명보 감독, 韓 역사상 첫 감독 등극...2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 불명예 낙인 (97.6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 역사에 씻기 어려운 불명예를 남겼다.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두 차례 대표팀을 지휘하고도 모두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같은 결말을 맞았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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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외국인 심판 성접대 사실 '이래서 안 졌나'…15년 전 축구협회, 월드컵-올림픽 예선에 유흥업소 결제 (95.69)
▲ JTBC 뉴스룸의 6일자 방송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치러진 국가대표 A매치 및 올림픽 대표팀 주요 경기 7건에서 해외 심판진과 경기 감독관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 뉴스룸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를 둘러싼 먹구름이 걷힐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으로 대한축구협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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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년 전 한국 울렸던' 멕시코 골키퍼 오초아, 현역 은퇴 선언..."모두에게 감사드린다" (94.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수차례 기적 같은 선방을 선보였던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가 긴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오초아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축구는 내 인생 그 자체였다. 지금까지 함께해 준 가족과 동료, 지도자, 그리고 팬들에게 진심으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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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가 저물었다' 월드컵 탈락한 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PK골 1개로 대회 마무리' (92.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노르웨이에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직후 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고, 선수 생활의 출발점이었던 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이마르의 대표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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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은 업보를 피할 수 있을까요…"프랑스가 우리를 두려워 할 것, 스페인은 프랑스를 떨어뜨린 적이 있다" (92.21)
▲ 스페인이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 이후 가장 높은 곳을 향하는 중이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은 조별리그 탈락, 2018 러시아와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는 16강에서 짐을 쌌다. 이번에는 유로 2024 우승 기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만난 에이스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이어가며 열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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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네이마르였습니다 '전격 은퇴' 선언..."내 시간은 이미 지나갔다, 매우 행복했다" 대표팀 옷 벗는다 (88.94)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 축구의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 ‘슈퍼스타’ 네이마르가 국가대표 은퇴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공식 발표, 네이마르 시대가 끝났다”며 네이마르의 발언을 전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에서의 내 시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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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