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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33.80)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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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30.92)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단순한 히트곡의 시연이 아닌, 아티스트 음악 세계의 현실 구현으로 평가 받는다. '보는 음악'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에 더 가치를 뒀고, 보편화된 국내 무대 연출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을 거듭하며 관객들과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협 없는 공연 완성도는 YG가 지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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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주년 콘서트 티켓팅에 21만 명 몰렸다 '전석 완판' (22.11)
▲ 그룹 빅뱅.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빅뱅(BIGBANG)의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포문을 여는 고양 공연이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일반 예매 당일에는 무려 21만 명의 팬들이 몰리며 빅뱅의 건재함을 입증했다.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 '빅뱅 2026 월드투어 인 고양(BIGBANG 2026 WOR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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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8년 공백에도 日 도쿄돔 전석매진 "기다려줘서 고마워" (0.39)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도쿄돔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월드투어의 서막을 열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 '위버맨쉬''를 개최하고 8만여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는 지난 2017년 진행한 '액트 III, M.O.T.T.E 월드투어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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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양해 감사"…지드래곤, 고양콘 앞두고 인근 주민에 '깜짝 선물' (0.22)
▲ 빅뱅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앞두고 공연 주관사가 고양종합운동장 인근의 주민들의 협조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양종합운동장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지드래곤의 월드투어를 앞두고 쓰레기봉투를 선물 받았다는 인증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양시의 종량 쓰레기봉투가 담겼고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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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악화에도 '왕의 귀환'…지드래곤, 韓 앙코르→빅뱅 20주년 예고 "이제 시작"[종합] (0.17)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왕의 귀환을 알리는 가수 지드래곤의 8년만의 콘서트가 기상 악화로 인해 당초 공연 시작 시간보다 무려 1시간 15분이나 지연됐다. 눈, 돌풍 등의 당일 기상 악화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공연 시작 전 미리 공지한 30분 지연에 이어 아무런 공지 없이 45분이 추가로 지연되는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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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10년 만에도 '제일 잘 나가'…"15주년 재결합, 꿈은 이루어진다"[종합] (0.00)
▲ 2NE1(투애니원).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이 10년 만에 돌아왔다. ‘레전드’의 완벽한 귀환이다. 2NE1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4 2NE1 아시아 투어-웰컴 백’을 열었다. 3일간의 공연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전회차 전석이 매진되며 1만 2000명이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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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열도에 트로트를 심다…nCH엔터 정창환 대표 "신선함=개척자의 소명"[인터뷰S] (0.00)
▲ nCH엔터테인먼트 정창환 대표. 제공| nC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도쿄돔은 더 이상 아이돌에게 닿을 수 없는 ‘꿈의 무대’만은 아니다. 2007년 5월 가수 비가 K팝 가수 최초로 도쿄돔을 밟았고, 2009년 5월 아이돌 그릅 최초로 도쿄돔에 입성한 이후, 슈퍼주니어, 빅뱅, 카라, 2PM, 샤이니, 엑소, 트와이스, 블랙핑크가 차례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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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100배인데 '어떻게 먹고사냐'고" 김준수, 슈퍼카 15대 산 이유('라디오스타') (0.00)
▲ 출처|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라디오스타’를 통해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처음 출연한 김준수가 노래, 춤, 흑역사 해명까지 쌓아놓은 매력과 이야깃거리를 폭발시켰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김경일, 김준수, 가비, 이창호가 출연한 ‘숏폼스타K’ 특집으로 꾸며졌다. 입만 열면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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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의 기준" '꿈의 무대' 도쿄돔 입성하는 4세대 女그룹들[초점S] (0.00)
▲ 에스파, 뉴진스, 아이브(위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4세대 걸그룹들이 연이어 도쿄돔에 입성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도쿄돔은 일본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으로,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린다. 도쿄돔은 약 5만 명의 관중 수용이 가능한 곳이며, K팝 가수뿐만 아니라 해외 아티스트들에게도 오르고 싶은 무대로 꼽히고 있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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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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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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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