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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252.10)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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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계획 파악도 못했다" 다저스 비상! 오타니 이도류 복귀 더 늦어지나?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 수도" (106.4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번째 불펜 피칭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모든 일정을 중단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로 돌아올 때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게 됐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투수 복귀가 지연되고 있는 오타니의 다음 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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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경인더비 패배' 윤정환 감독 "결과 아쉽지만, 발전 가능성 보여줘" (97.1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결과에 아쉬움을 삼켰다. 인천유나이티드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서울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인천은 6승 3무 7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머물게 됐다. 이날 인천은 제르소, 페리어를 중심으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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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향한 AC밀란 러브콜 '진짜'였다…"에이전시와 첫 접촉 완료" 伊매체 이적 가능성 보도→연봉 '인하' 의사에도 493억 이적료는 부담 (96.22)
▲ 출처| 이탈리아 '밀란뉴스24' ▲ 김민재를 향한 AC밀란 러브콜은 소문이 아닌 '실체'였다. ⓒ 트랜스퍼마르크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향한 AC밀란(이탈리아) 러브콜은 관측이 아닌 '실체'였다. AC밀란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이탈리아 '밀란뉴스24'는 30일(한국시간) "AC밀란이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위해 여러 후보를 검토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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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⅓이닝 6실점' 또 무너졌던 안우진, 무엇이 문제일까? "어제 더그아웃 보면서 자꾸 물어보더라" (85.57)
▲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았나" 안우진은 지난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서 5⅓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 9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무너졌다. 지난 4월부터 1군에서 차근차근 이닝을 늘려가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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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터지나! '아기 몬스터' 향한 EPL 러브콜 한 달 넘게 활활…리버풀·첼시·뉴캐슬까지 관심→"동료 발 골절이 변수" 계약 1년 남은 미트윌란 매각 딜레마 (85.02)
▲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와 더불어 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센터백으로 거듭난 이한범(사진)의 빅리그행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철기둥' 김민재와 더불어 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센터백으로 거듭난 이한범(24·미트윌란)의 빅리그행 가능성이 재차 수면 위로 떠올랐다. 축구 본고장 러브콜이 '한 달 넘게' 뜨겁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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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초비상→위기를 오히려 보약 삼아, 홍명보호 필사즉생 각오 ‘죽기로 싸우면 승리한다’…이한범 “남아공전 무승부 없다,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 뿐” (81.31)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선수들끼리는 비긴다는 생각은 절대 없다.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 안일한 생각은 절대 안 하고 있다.” (이한범) 홍명보호 내부 분위기는 ‘필사즉생’이다. 죽기로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살려고 싸우면 죽는다는 각오다.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는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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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80.8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을 4-1로 제압했다. 부산 원정에서 최근 두 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이들은 승점 36점으로 2위로 올라갔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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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80.56)
▲ 출처| 스퍼스베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다. 인터 밀란은 최근 며칠 동안 토트넘과 협상을 진행했다. 제드 스펜스를 두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로메로가 영입 선택지로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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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구덕 만원 관중 앞에서 수원에 지지 않겠다” (79.3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구덕에 만원 관중이 운집했다. 시즌 개막부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바랐던 조성환 감독의 바람이 이뤄졌다. 이제 목표는 승리 뿐이다. 부산은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치른다. 부산은 올시즌 그야말로 돌풍의 팀이다. 초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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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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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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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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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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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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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