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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REVIEW] '20초 만 충격 실점' 포항, 알 힐랄에 0-2 패배…12년 만에 우승 실패 (0.00)
▲ 포항 스틸러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렸지만 준우승에 그쳤다.포항은 24일 새벽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알 힐랄과 '2021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0-2로 졌다. 김기동 감독이 선수 시절 아시아를 제패했던 2009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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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몸값만 155억…포항 ACL 준우승, 아쉬워도 '졌잘싸' (0.00)
▲ 시장 가치 '천만 유로' 마레가(오른쪽)가 24일 'ACL 결승전'에서 강상우(왼쪽)와 볼 다툼을 한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렸지만 아쉽게 졌다. 몸값 높은 알 힐랄 공격수들의 한 방을 뒤집지 못했다.포항은 24일 새벽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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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9년 최종전, 올해는 ACL 결승…포항 울산에 '악몽 재현' (0.00)
▲ 포항스틸러스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울산 현대를 누르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동해안 라이벌' 울산 현대를 꺾고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합니다. 승부차기 끝에 12년 만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포항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시즌 아시아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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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파괴 신호탄…토트넘 경기 전 'EPL 시즌 2호 경질' (0.00)
▲ 뉴캐슬 유나이티드 스티브 브루스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를 흔들려고 한다. 사우디 자본이 투입된 뒤 우승 경쟁권 도약을 선언했다.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는데, 첫 단추가 스티브 브루스 감독 경질이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을 포함한 다수는 14일(한국시간) "뉴캐슬은 토트넘 홋스퍼와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홈 경기를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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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총액 5조 7000억에 팔릴 뻔 (0.00)
▲ 토트넘 홋스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인수했다. 뉴캐슬은 든든한 중동 머니를 등에 업고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에 신호탄을 쏜다.10일(한국시간) 토트넘 웹진 'SB네이션'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은 토트넘에 문의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과 25억 파운드(약 4조 752억 원)에 10억 파운드(약 1조 6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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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엄청난 투자해도, 강등 후보 중 하나" (0.00)
▲ 뉴캐슬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사우디 '오일머니'가 들어오지만, 당장 팀을 바꿀 수 없다. 토트넘 출신 제이미 래드냅은 겨울에 '원 포인트' 투자가 없다면 강등권을 면치 못할 거라고 주장했다.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펀드(PIF)에 인수됐다. PIF 고위층은 "우리의 야망은 뉴캐슬 팬들과 일치한다. 성공 가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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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우승 경쟁? 조만간입니다' 뉴캐슬, PL 생태계 파괴 신호탄 (0.00)
▲ 뉴캐슬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사우디 자본'을 안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도전합니다. 감독 교체부터 굵직한 선수들을 대거 데려올 작정입니다.뉴캐슬은 8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펀드 인수 합병을 발표했습니다. 영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전력 보강을 위해 최대 2억 5000만 파운드(약 4061억 원)를 투자할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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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2023년 펩과 작별 준비…후임은? (0.00)
▲ 맨체스터 시티가 2년 뒤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오른쪽) 후임으로 브랜단 로저스(왼쪽)를 낙점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2년 뒤에 새로운 감독을 데려오려고 한다. 후임으로 레스터 시티 브랜단 로저스 감독을 점찍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18개월 뒤에 과르디올라 감독과 작별하고 로저스를 데려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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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쿠티뉴 복귀 추진 (0.00)
▲ 리버풀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29, 바르셀로나)를 다시 안필드에 데려올거라는 보도다.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쿠티뉴 재영입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영국 '익스프레스'도 "리버풀이 쿠티뉴 복귀를 원하고 있고, 쿠티뉴도 안필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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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절친', 4800억 인수 팀이 노린다 (0.00)
▲ 델레 알리▲ 델레 알리(왼쪽)와 손흥민(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이 델레 알리(25, 토트넘 홋스퍼)에게 관심이다. 내년 여름에 대대적인 영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델레 알리가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영국 매체 '더부트룸'은 12일(한국시간) "뉴캐슬이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 델레 알리를 데려오려 한다. 델레 알리는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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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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