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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냈다!' 호날두 감동의 눈물까지...이적 후 첫 트로피→알 나스르, 사우디프로리그 우승 (324.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사우디 이적 이후 ‘무관’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또 하나의 커리어를 완성했다. 알 나스르 FC는 22일 사우디 리야드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마크와의 2025-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전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알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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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심판'보다 더했다! "호날두 우승 몰아줍시다!" 의혹 제기..."우리를 우승 경쟁에서 밀어내려 해" (89.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판정과 관련해 다소 의심스러운 상황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리그 우승을 만들기 위해 심판들이 움직이는 것 아니냐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ESPN'이 10일(한국시간) "이반 토니는 사우디 프로 리그 심판진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의 알 아흘리 동료 갈레누는 리그가 '특정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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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다’ (88.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내고 싶다. 하지만 내년 여름이면 계약 기간이 끝나는 상황에 재계약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 본인은 커리어 남은 기간을 맨유에서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아일랜드에 방문했을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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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79.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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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떠난 지 4개월 만에 지휘봉 잡는다! 거스 포옛, 사우디 알 칼리즈행 임박...연쇄 이동의 결과 (67.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2관왕을 이끌었던 거스 포옛 감독이 새 직장을 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중동 매체 'aawsat'가 20일(한국시간) "거스 포옛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 도착하며 알-칼리즈 지휘봉을 잡을 준비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연쇄 이동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에르베 르나르 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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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의 연속' 호날두, 끝내 눈물 펑펑...사우디 알 나스르 이적 후 첫 우승 트로피→시상식에서는 기괴한 행동 '눈길' (64.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우승의 한을 풀었다. 수많은 득점에도 번번이 정상 문턱에서 좌절했지만 드디어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알 나스르는 22일 사우디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전에서 다마크를 4-1로 완파했다. 승점 86점(28승 2무 4패)을 기록한 알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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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억 포기' 손흥민, MLS 1위가 아니라니...'420억 수령' 메시 이어 연봉 2위 차지 (64.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연봉 순위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선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는 올해 총 2,830만 달러(약 421억 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이는 MLS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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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훨훨 나는데 '왕따두' 논란까지 터졌다...포르투갈 새 감독, 향후 입지에 대해 입 열어 (58.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표팀 내에서 입지는 어떻게 될까. 포르투갈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탈락했다. 경기 막판 뼈아픈 결승골을 허용했고, 우승을 꿈꿨던 포르투갈의 도전도 예상보다 일찍 막을 내렸다. 호날두 역시 침묵했다. 스페인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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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래서 반대했구나?' 벤제마 알 힐랄 이적 후 데뷔전 해트트릭 폭발...6-0 대승 견인 (56.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두 경기 연속 보이콧을 선언하며 반대한 이유가 있었다. 카림 벤제마가 이적 후 첫 경기에서부터 훨훨 날고 있다. 알 힐랄이 6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 나즈란에 위치한 프린스 하슬룰 빈 압둘아지즈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사우디 프로리그 20라운드에서 알오크두드 클럽을 6-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알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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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탈의실에서 구토했다" 비정상 컨디션에도 '사우디 첫 우승' 도전 위해 선발 출전...알 나스르 1-0 승리 견인 (56.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구토를 할 만큼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선발 출전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알 나스르가 1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알아왈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29라운드에서 알 이티파크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알 나스르는 25승 1무 3패(승점 76)로 리그 2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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