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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깜짝 놀랐다…송찬의 비슬리 144㎞ 투심에 헤드샷, 투수 자동 퇴장 "타박상으로 교체" (79.88)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 올해의 발견 송찬의가 '헤드샷'을 맞고 교체됐다. 머리에 직접 공을 맞지는 않아 스스로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대주자로 교체됐다. 이 공은 시속 144㎞ 투심 패스트볼이었다. 롯데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퇴장 명령을 받았다. 송찬의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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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문보경 어디갔어? 1회부터 대타 천성호…"문보경 훈련하다 왼쪽 발목 통증" (77.48)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 4번타자 문보경이 1회초 첫 타석이 오기 전 대타로 교체됐다. 경기 전 훈련에서 발목 통증을 느껴 경기에서 빠졌다. LG 트윈스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회초 문보경 대신 대타로 천성호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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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다면서요…"오 정훈" 여기서 눈물 참지 못했다, '롯데 No.9' 은퇴식 열렸다 (77.27)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육성선수 입단과 한 번의 방출, 재도전으로 이뤄낸 16년 커리어. 전 롯데 정훈이 한 차례 미뤄졌던 은퇴식을 치렀다. 울지 않을 것 같다고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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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 더 의미있어" 16년 롯데맨 떠나보낸 날, 김태형 감독도 웃었다 (72.67)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가 정훈의 은퇴식이 열린 경기에서 LG를 꺾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태형 감독은 "정훈의 은퇴식이 열린 뜻깊은 경기에서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더욱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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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역전패' 롯데 어쩌나, 김원중-최준용 휴식 예고 "올라간다는데, 쉬어야지" (69.21)
▲ 최준용 ⓒ롯데 자이언츠 ▲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6회까지 5-2로 앞서던 경기를 7-8로 내준 롯데. 이 과정에서 핵심 불펜투수들이 이틀 연투를 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과 최준용을 28일 LG전에 기용하기 어렵다고 했다. 휴식 예고다. 롯데 자이언츠는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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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전패 나균안 꼭 이겨야 하는 이유가 또 있었다…"정훈 선배, 용마고의 우상이고 귀감" (66.26)
▲ 롯데 나균안. ⓒ연합뉴스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홈 6전 전패 징크스에 빠져 있던 나균안은 26일 사직 LG전에서 잘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마산용마고 선배인 정훈의 은퇴식이 열리는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는 만큼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그리고 해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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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리스펙트 보낼 수 있을까" 마황이 제안하고 직접 썼다…롯데, 정훈 위해 이렇게 하나가 됐다 (66.26)
▲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아이패치에 정훈의 이름을 써붙이고 경기에 나섰다. 황성빈이 아이디어를 냈고, 직접 글씨까지 썼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에 작지만 뜻있는 선물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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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수액+주사 맞고, 선수들은 장염 증세…사직 폭염 여파인가 "안전이 제일 중요해" (64.95)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건강을 회복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은 6일 오후 5시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5일부터 9일까지 KBO리그 전 경기가 취소돼 이번 주는 계속해서 라이온즈파크에서 연습하기로 했다. 그런데 선수단에서 온열질환자가 여럿 나왔다. 이날 대구서 만난 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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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이 더위에 야구를? 선수들도 뿔났다, 현장 목소리 듣지도 않는 KBO (64.00)
▲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 KBO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30분 지연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KBO는 지난달 31일 사직 롯데-삼성전을 강행시켰다. 이른 오전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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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선수들 죽으란 건가? 지열 온도 76도까지 치솟았는데…사직 롯데-삼성전 30분 지연 개시→창원 NC-KIA전 취소 (62.81)
▲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인조잔디 구역의 지열 온도가 무려 76도까지 치솟았다. 그런데도 KBO는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롯데와 삼성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이날 경기는 1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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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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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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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