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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맨유,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이적시장 제대로 꼬였다...영입 임박했던 에데르송 메디컬 탈락 (136.50)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 시장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1일(한국시간) "맨유의 세리에A 아탈란타 소속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 시도가 불투명해졌다"라며 "지난 6월 2일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약 700억 원)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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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토트넘, 1744억에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페르난데스 영입 임박...지난 시즌 부진 탈출 도전 (120.74)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중원 보강의 핵심 퍼즐을 맞췄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눈앞에 두면서 또 한 명의 대형 자원을 품게 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페르난데스 영입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했다"며 "이적료는 8,5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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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대주' 박승수의 미래는 험난해질까...본인 영입했던 에디 하우 감독 결별 유력→새 스승 온다 (101.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 강등 위기에 빠졌던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까지 끌어올리고 70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까지 선물했던 에디 하우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하우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1군 진입을 노리던 한국 유망주 박승수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글로벌 매체 '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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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장애물" 대놓고 저격하더니…'4퇴장 골칫거리 주장' 로메로 결국 떠난다, 656억 AT행 (89.68)
▲ 토트넘 홋스퍼가 '골칫거리 주장' 시대를 끝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골칫거리 주장' 시대를 끝냈다.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을 위해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56억 원)를 지불하기로 토트넘과 합의했다"면서 "여기에 향후 로메로가 타 팀으로 이적할 경우 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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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89.68)
▲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위 사진)가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맞닥뜨렸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이끌었던 에디 하우(사진)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18)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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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50억! '토트넘 미쳤다' 3일 만에 구단 레코드 경신, 토날리에 1억 파운드 올인...올 시즌 5호 신입생 (45.04)
▲ 출처| 토트넘 훗스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파격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산드로 토날리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을 이뤄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구단 SNS 채널을 통해 "토날리, 토트넘에 온 걸 환영해"라는 문구와 함께 55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 "토트넘은 취업 허가 발급을 전제로 토날리 영입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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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토트넘 이 악물었다, 이번에는 뉴캐슬 에이스 영입 임박..."이적 위한 모든 절차 마무리" (33.31)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또 하나의 대형 영입을 눈앞에 뒀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를 품으며 중원 전력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유의 이적 확정 문구인 'HERE WE GO'와 함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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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최고 선수 맞다...뉴캐슬 감독의 손흥민 '샤라웃'→"환상적이며, 의심의 여지 없는 프리미어리그 최고 선수" (9.1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로 인정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산드로 토날리, 박승수는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의 TWO IFC에서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뉴캐슬의 기자회견이었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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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민재-이강인 향한 관심은 사실" 뉴캐슬 감독 '깜짝 발언'→코리안리거 인정했으나..."지금은 영입 생각 X" (8.2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장하준 기자] 오랫동안 불거졌던 이적설은 사실이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산드로 토날리, 박승수는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의 TWO IFC에서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하우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아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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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7.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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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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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