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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타 교체 굴욕' 김하성 3타수 무안타→타율 0.077 충격 하락, 애틀랜타는 샌디에이고에 싹쓸이 패배+4연패 (32.33)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경기 만에 다시 선발로 기회를 얻은 김하성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마지막 타석에선 대타로 교체되는 일까지 겪었다. 김하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0.081이었던 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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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32.31)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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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31.5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두본(좌익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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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일색' 김하성, 그라운드조차 못 밟았다…송성문은 대주자 출전→도루 성공 (30.13)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초라한 코리안 더비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인 송성문(샌디에이고)은 경기 중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도루를 기록했고, 김하성(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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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리그 CY 수상자의 韓 사랑, 말릴 수가 없네…최지만→김하성→이정후→김혜성, 이번엔 손흥민 (26.99)
▲ 손흥민과 블레이크 스넬 ⓒLAFC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의 한국인 사랑은 말릴 수가 없다. 스넬이 재활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손흥민을 만나러 갔다. LAFC는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재회(Reunited)'라는 문구와 함께 스넬과 손흥민의 투샷을 공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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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듀오 재회 현실화? 이정후 또 샌디에이고와 연결 "유망주 내주는 부담도 상쇄할 수 있는 선수" (25.6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이정후의 타격감이 눈에 띄게 떨어져 있다. 하지만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이적후의 이적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번에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이정후와 연결됐다. 송성문과 한솥밥을 먹을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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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차라리 뛰지 않을 때가 나았다"…'충격의 6푼8리'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거세진다 (24.3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뛰지 않았을 때가 나았다" 미국 '스포츠 토크 ATL'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사상 최악의 FA 계약? 김하성이 그 오명을 뒤집어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어깨 수술에서 돌아온 뒤 이렇다 할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김하성은 2000만 달러(약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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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김하성 12경기 무안타 침묵, 타율 7푼도 깨졌다…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2G 무안타 탈출→SF ATL에 3-2 승리 (23.70)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은 무안타를 끊지 못했고, 이정후는 3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에 이정후와 김하성이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7번 타자 우익수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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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1' 야유받은 김하성 입 열었다…"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시즌"→애틀랜타 역대 유격수 최저 성적, 손가락 부상 후유증 때문? (23.44)
▲ 24일 경기 전까지 21경기에서 62타수 5안타, 타율 0.081. 18삼진을 당하는 동안 볼넷은 7개에 불과하다. OPS는 0.255에 머물러 있다. 이는 브레이브스 역사상 시즌 첫 21경기 기준 주전 유격수 가운데 최악의 성적이다. 더 나아가 메이저리그 전체를 기준으로 봐도 2019년 이후 주전 유격수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의 공격 생산성이다. [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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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더비 성사' 송성문 1타점 적시타 폭발→볼넷으로 멀티 출루…김하성은 연장 대주자 출전 (23.4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돌아온 송성문이 안타와 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08가 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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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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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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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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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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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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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