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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3번째 역사 쓴 특급유망주에게서 AG 국가대표를 봤다 "싹이 보이는 선수, 에이스 되지 않을까" (42.24)
▲ 김민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경기를 치르면서 증명을 하고 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민준에 대해 특급 칭찬을 쏟아냈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의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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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가 끝까지 고민했던 19세' 결국 스페인서 폭발!…日 최초 유럽 4대리그 '10대 개막전 선발' 눈앞→"지금 발렌시아 공격진 최고 선수" 극찬 (39.32)
▲ 사토 류노스케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 사토 류노스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토 류노스케(19·발렌시아)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3일 "사토가 오는 22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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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100%+후반기 1선발' 극찬까지 받았는데…2G 2패 양창섭, 왜 갑자기 흔들렸나 (34.29)
▲ 양창섭(왼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다시 궤도에 올라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하루 전 경기를 돌아보며 선발투수 양창섭(27)의 투구에 관해 평했다. 삼성은 지난 4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서 1-4로 패했다. 양창섭이 선발 등판해 4⅔이닝 2피안타 4볼넷 2사구 4탈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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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몸값 공개됐다! '이강인 집착' 아틀레티코 제시액인 이적료 '682억' 책정…EPL도, 사우디도 쉽지 않다 "천문학적 제안 아니면 독일 잔류" (33.94)
▲ 출처| 'Bayern & Germany' SNS ▲ 바이에른 뮌헨이 책정한 김민재 이적료가 공개됐다. ⓒ 'Lupen Sport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책정한 김민재(29) 이적료가 공개됐다. 튀르키예 축구 소식에 정통한 알리 나지 퀴취크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이 올여름 김민재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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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토종 선발 문제 해결할 구세주가 온다? 절치부심 1년, 그런데 KIA 머리는 복잡해? (30.57)
▲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긴 재활에 임한 윤영철은 잔류군에서 실전 등판을 시작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가을야구 복귀를 노리고 있는 KIA의 후반기 중요 과제는 선발진의 이닝 소화력이다. 두 외국인 선수(아담 올러·제임스 네일)는 그렇다 치고, 국내 선발 투수들의 이닝 소화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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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만 트레이드? 前 KBO 최고투수 경쟁력 입증→유력 대상자 지목 "선발-중간-마무리 다 가능" (23.92)
▲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에는 KBO리그 에이스 출신도 포함이 돼 있다. 'MLB.com'은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Sel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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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13억 거포 드디어 복귀! "내일 선발 출전"…42일 빠졌는데 7위, AL 홈런왕 경쟁 불 붙는다 (23.06)
▲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 3400만 달러(약 513억원) 거포가 다시 홈런왕 경쟁을 펼치기 위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온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11일 애슬레틱스전을 통해 42일 만에 메이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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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02.4마일' 송성문 총알 안타 작렬, '2할 지켰다' ARI전 3타수 1안타…갈 길 바쁜 팀은 1-5 패배 (13.9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20일 캔자스시티전 3안타 이후 9경기 만에 안타. 이날 경기에서도 두 타석에서 안타가 없어 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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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징계 중인' 고우석 초대형 악재, 투수 2명 트레이드 합류…ML 2자리가 줄었다 (13.64)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펜 보강을 선언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트레이드 영입 하루만에 새로운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1일(한국시간) MLB닷컴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미네소타가 우완 베테랑 선발 딘 크레머를 볼티모어로부터 영입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는 크레머를 영입한 대가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18세 외야수 유망주 호므나르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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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출전 기회 점점 늘어난다! 4G 연속 스타팅→3루수, 9번 타자 출격 (13.42)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을 향한 출전 기회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네 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송성문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맞대결에 3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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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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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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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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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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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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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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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