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국대 자격없다, 깝죽대지 말고 자진하차해라" 부진했다고 거의 범죄자 취급...비난 댓글로 초토화된 설영우 SNS (53.19)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 취급을 받아야 하나 싶다. 도 넘은 비난이 계속되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홈팀 멕시코와 대
2026-06-24
-
스리백에서는 '국대 하차' 비판, 포백 돌아가니 달라졌다…설영우, UCL 첫판 풀타임 맹활약 → 즈베즈다 4-0 대승 기여 (52.84)
▲ 설영우가 월드컵에서는 대표팀 전술 속에서 좀처럼 장점을 살리지 못했지만, 소속팀으로 복귀해 4백 시스템의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자마자 존재감을 마음껏 뽐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무대로 돌아간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익숙한 자리에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증명하고 있다. 즈베즈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란
2026-07-22
-
"국대 자진 하차해라", "깝죽대지 마라" 비난받았던 설영우, 리그 개막전서 훨훨...최다 기회 창출+자책골 유도 '평점 8' (47.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가 개막전에서 훨훨 날았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격파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첫걸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데얀 스탄코비
2026-07-18
-
[공식발표]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 설영우, 남아공전 직후 정식 고소 선언..."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불가" (42.2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강경 대응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
2026-06-25
-
"아이돌 그룹?", "머리 신경 쓸 시간에 운동해라"...설영우 강경 대응 예고에 팬들 일침 (40.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으로 비판의 중심에 선 설영우가 에이전트를 통해 악성 댓글에 대한 고소를 예고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6
-
옌스 카스트로프 입 열었다..."꿈꾸던 월드컵의 모습 아니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 (38.0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첫 번째 월드컵 여정을 끝낸 뒤 소감을 밝혔다. 옌스는 29일 개인 SNS를 통해 "아쉬운 결과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라며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적었다. 옌스는 지난해 9월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
2026-06-29
-
[전반 REVIEW] '손흥민 없으니 대한민국 무너진다' 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현재까지 최악...남아공에 완벽히 밀리는 한국, 전반 0-0 마무리 (37.36)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없으니 공격이 되지 않는다. 선발 제외라는 선택은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
2026-06-25
-
[현장 REVEIW] ‘손흥민 충격 벤치→몬테레이 대참사’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자력 진출 실패 (35.93)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런 대참사가 없다. 조 2위를 노리고 있었던 한국은 이제 남의 경기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
2026-06-25
-
韓 대표팀 '좌우 분데스리거' 뜨나!…월드컵에서 비판받았는데 초대박 반전→"함부르크, 2002년생 이태석 영입 관심" 유럽 입성 1년 만에 '깜짝 빅리그행' 가능성 (34.52)
▲ 출처| 'Eric Niederseer' SNS ▲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풀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독일 명문 함부르크가 국가대표 레프트백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2026-07-23
-
[현장 라인업] 손흥민 왜 일찍 빼 → 선발 제외, 옌스 왜 안 써 → 벤치 유지…"결과에 책임질 것" 홍명보 감독, 파격 승부에 32강 달렸다 (28.71)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이제는 손흥민 없이 월드컵 승리를 노린다. 선수 기용에 대한 여론과 다른 선택으로 강단 있는 선택을 보여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
2026-06-25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