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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로 껑충…세계랭킹 1위 셰플러 단독 선두 (398.11)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상위권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김시우(31)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작성했다. 전날(26일) 대회 1라운드에서 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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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126.98)
▲ 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21일(한국시간) "LPGA 메이저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위 출신인 유소연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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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낙마' 충격 딛고 韓 구한다…남복 1위 서승재-김원호, 일본 안방 침묵시킨 2게임 역전극→일본오픈 8강 안착 "니폰 화이또"도 소용없었다 (119.09)
▲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왼쪽)-서승재 조가 일본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낙마한 일본 전장에서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한국의 '금맥'을 책임진다. 서승재-김원호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16강에서 일본의 구마가이 가케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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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충격의 실수' 세계 1위 셰플러, 눈앞에서 우승 놓쳤다 (117.62)
▲ 빅토르 호블란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다 잡았던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결정적인 순간 짧은 버디 퍼트를 놓치며 빅토르 호블란드에게 정상 자리를 내줬다. 셰플러는 1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TPC 리버 하일랜즈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 승부에서 호블란드에게 패했다. 두 선수는 최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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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10년 만에 우승…세계랭킹 36위 도약 ‘무려 62계단 점프’ (103.05)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지은(34)이 10년 만에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오랜만에 정상을 밟자 세계랭킹도 무려 62계단이나 수직 상승했다. 28일(한국시간) 업데이트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신지은이 2.34점을 추가해 총 105.45점을 기록하면서 98위에서 36위까지 올라갔다. 이유는 10년 만에 정상 등극이다. 신지은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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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98.36)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톱 10에 진입했다. 점점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시우가 또 자신의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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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김원호, '해결사' 서승재…세계 1위 클래스 빛났다→말레이시아 28위 복병 돌려세우고 중국오픈 8강행, 韓 배드민턴 '3개팀' 생존 (94.28)
▲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오른쪽)-서승재 조가 중국오픈 8강에 진출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 부상 여파로 안세영(삼성생명)이 불참한 가운데 한국 배드민턴이 중국오픈에서 '5인의 생존자'를 신고했다. 남자복식 2개 페어와 여자단식 1인이 준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23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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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91.54)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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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니 韓 전원 탈락...김가은, 중국 1인자 벽 못 넘었다→왕즈이 상대 0-2 패 '4강 진출 실패' (89.98)
▲ 출처| 대한배드민턴협회 ▲ ⓒ tiebreakertim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가은이 중국의 강호 왕즈이의 벽을 넘지 못하며 중국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13위 김가은은 24일(한국시간)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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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89.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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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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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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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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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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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