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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기다릴걸' 후회하나…'OPS 1.151' 두산서 방출되더니 트리플A 폭격, 이러다 ML 콜업되겠네 (13.24)
▲ 카메론 ⓒ곽혜미 기자 ▲ 세베리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있을 때 이렇게 좀 잘하지'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생길 수밖에 없는 활약이다. 특히 교체 카드를 사용한 선수가 부진하고 있기에 더욱 야속하다. 다즈 카메론(버팔로 바이슨스)이 트리플A에서 불방망이를 휘두르는 중이다. 카메론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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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ML 8개구단이 이정후 트레이드 영입 후보라니…"리그 최상위급 타율 생산할 타자" (11.5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오면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적 유력 후보 랭킹'을 업데이트하면서 이정후를 7위로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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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충격의 무기한 등판 연기, 사이영상 경쟁 탈락 확정 "이닝 수 너무 적어, 수상 가능성 없어졌다" (11.1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마지막 등판과 올스타 출전까지 포기했던 만큼 후반기에는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제는 언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사라진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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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이미지 딛고 2년 동안 '25승'…애틀랜타, 259억원 옵션 행사→크리스 세일 잔류 (6.1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약 259억원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해 좌완투수 크리스 세일을 잔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동행을 이어간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크리스 세일에 대한 구단 옵션 1800만 달러(약 259억원)를 행사한다고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이 옵션은 세일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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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신인왕 후보 만나 '4타수 무안타' 침묵…팀은 컵스에 1-6 패배 (1.86)
▲ 타격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를 만나 침묵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런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김하성은 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지 못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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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진 애틀랜타의 절망… “김하성 930억으로도 안 돼, 오버페이도 안 돼” 김하성 결국 팀 떠나나 (1.48)
▲ 올 시즌 옵트아웃을 놓고 애틀랜타 팬들의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진출권에서 멀어지며 자존심을 구긴 애틀랜타는 올 오프시즌 여러 방면에서 전력 보강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기까지는 한 달의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가장 화제가 되는 선수가 바로 김하성(3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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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판도를 뒤흔든 역대급 트레이드…천재타자 1조 600억 초대형 계약보다 빛나는 거래 (1.33)
▲ 개럿 크로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로 약 1조원 이상 투입한 역대 최대 규모의 FA 계약보다 빛나는 트레이드가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가 7일(이하 한국시간) '포스트시즌으로 이끄는 오프시즌 전력보강 톱 10'을 선정하고 그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겨울 오프시즌 최고의 이슈는 역시 '천재타자' 후안 소토의 FA 계약이었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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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김하성과 연장 계약” 맛을 본 애틀랜타 팬들의 절규, “니네 유격수도 없잖아” (1.30)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시장에 다시 나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 김하성 ▲ 애틀랜타 팬들은 팀이 김하성을 무조건 잡아야 한다며 강력 요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의 강호이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명문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올해 성적 부진으로 자존심을 구겼다. 애틀랜타는 76승86패(469)의 성적으로 지구 4위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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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미래→방출 1순위 가르나초, 마침내 '첼시行' 열렸다 "이적료 935억, 이적 협상 본격화" (0.96)
▲ 'Talk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방 미래로 각광받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의 첼시 이적이 본격화되고 있다. SSC 나폴리(이탈리아)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 등 쏟아지는 해외 러브콜을 마다하고 오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만을 고집하던 가르나초 '뱃심'이 결실을 맺는 분위기다. 유럽축구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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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중고 제품 판매' 콘셉트 눈길…웹사이트 베일 벗었다 (0.95)
▲ 6일 싱글 '댄싱 얼론'을 발표하는 키키. 출처|키키 공식 웹사이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KiiiKiii)가 독보적인 티징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지난달 31일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오는 8월 6일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 발매를 앞두고 베일에 싸인 전용 웹사이트를 업데이트,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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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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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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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