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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THE MAN” 이강인 피드 도배, 맨시티전 선발 출전 가능할까…“단 두 번의 팀 훈련 소화로 선발은 미지수” (137.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준비를 한다. 친선전이지만 상대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 아직 팀 훈련이 부족한 상황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선발 카드로 이강인을 점찍을지 기대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27시즌을 앞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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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5배" 미쳐버린 이강인 효과에 시메오네 감독도 깜짝 놀랐다..."내일 ATM 유니폼 더 많길 기대" [SPO 현장] (94.96)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또한 이강인 효과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시메오네 감독과 이강인이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해당 자리에서 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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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파 아틀레티!" ATM NEW 7번 이강인, 스페인어로 인사..."하루빨리 새 모험 즐기고 싶다" (89.89)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우파 아틀레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 이강인이 유창한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이강인은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처럼 큰 구단에 합류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 하루빨리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팬들과 새로운 모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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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축구도 마케팅도 모두 잡아줄 인재" 西매체 호평…'501경기 212골 레전드' 후계자로 융숭 대우→"593억 빅딜 이번 주말 뜬다" 오피셜 기대감 (80.99)
▲ 출처| Canva, Gemini ▲ 이강인(사진 등번호 19)이 앙투안 그리즈만의 완벽한 후계자로서 구단 전력과 마케팅 모두에 비약적인 오름세를 불러올 인재로 호평받았다. ⓒ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이 앙투안 그리즈만(35·올랜도 시티)의 완벽한 후계자로서 구단 전력과 마케팅 모두에 비약적인 성장세를 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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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7번’ 드디어 뛰는 이강인, 맨시티전 선발 출전 ‘불발’…벤치에서 출발 “팀 훈련 두 번 밖에 못 했다” (78.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국내 축구 팬들 앞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예상대로 선발 출전은 아니었다.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리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의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유럽 명문 구단 모두 지난 2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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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활용법' 힌트 던졌다!...측면 아닌 전방 투톱 공격수로 활용 '숙제도 남겼다' [SPO 현장] (77.5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앞으로 이강인을 어떻게 활용할까. 데뷔전에서 약간의 힌트를 남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한 투입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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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후계자?' 시메오네 감독이 밝힌 '7번' 이강인 활용법 "기량 극대화하도록 만들겠다" [SPO 현장] (77.52)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힌트를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의 활용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강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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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68.7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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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어 이강인도 작심발언..."많은 분이 생각을 잘 하고 최선 다해야"→뼈있는 한 마디 던졌다 (65.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이야기는 한국 축구였다. 자신의 역사적인 데뷔를 축하하는 자리에서도 최근 거듭된 논란으로 흔들리고 있는 한국 축구를 향한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지난달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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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대참사 대한민국, ‘7번’ 이강인 역대급 공식발표…그리즈만 후계자 확정 ‘PSG 떠나 AT 마드리드 이적’ 韓 축구 유일한 희망 등극 (65.48)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대참사를 겪었지만, 월드컵 이후 희소식이 들리고 있다.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등 번호는 7번에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 환영합니다"라면서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현지 매체들의 이적 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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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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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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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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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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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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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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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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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