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과 투톱, 아시안컵 사고친다! ‘韓 국가대표 주전 공격수’ 오현규 평점 9.4 MVP→2골 1도움 ‘유로파리그 승리 견인’ (25.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차세대 주전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가 유럽대항전에서 폭발했다. 혼자서 2골 1도움을 쓸어 담는 ‘원맨쇼’ 이후 최고 평점인 9.4점을 받으며 베식타시의 완벽한 승리를 이끌었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진스하임의 SNP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2026-10-16
-
'日 역대급 환호!' 25골 손흥민급 공격수, 충격의 이적 거절 '거긴 안 가요!'..."그는 프리미어리그 이적 원해" (25.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가 자신의 미래를 두고 확실한 의사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의 러브콜에도 그의 시선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를 향하고 있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14일(한국시간) "유럽 명문 구단의 제안을 사실상 거절한 일본 대표팀 에이스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이
2026-08-14
-
손흥민에게 골 먹히고 미국 떠난다...'LA더비 참패' 日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LA갤럭시 떠나 J리그 이적 임박 (24.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의 골을 눈앞에서 지켜봤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야마네 미키(32·LA 갤럭시)가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일본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1일(한국시간) "J1리그 우라와 레즈가 영입 제안을 보냈던 야마네의 합류가 결정적인 상황이다. LA 갤럭시와 우라와의 구단 간 협상도 큰 틀에서 합
2026-08-12
-
[오피셜] '믿을 수 없다' 대한민국 주장이 메시랑 어깨를 나란히 했다...'1골 1도움' 손흥민, 13도움으로 메시와 공동 선두 등극 (24.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LAFC)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에는 득점이 아닌 도움이다. 시즌 13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메시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도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 2026 MLS 정
2026-09-20
-
'1골 1도움' 손흥민 진짜 미쳤다, 모레노호 평가전 앞두고 제대로 폭발...평점 '8.3' MVP 등극 (24.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골과 도움을 동시에 터뜨리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맹활약에도 LAFC는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2026-09-20
-
아직도 에이스! 손흥민은 넣고, 만들고, 살린다…메시 제친 도움 15개 → 부앙가 17골 중 11골이나 어시스트! (24.49)
2026-10-15
-
파격 결정! '무려 5개월 만에 미드필더로 출격' 손흥민, FW 아닌 MF 배치...임시 감독 체제 첫 출격 (24.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소속팀 LAFC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다. 9~10월 A매치에서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쓴 손흥민이 소속팀에서도 새로운 역할을 맡는다. LAFC는 11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2026-10-11
-
[오피셜] 손흥민 ‘발롱도르 수상’ ‘축구의 神’ 메시 제쳤다! MLS 도움 단독 선두, 이주의 팀까지 ‘겹경사’ (23.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34, LAFC)이 1골 2도움의 원맨쇼를 보였다. MLS 이주의 팀 선발과 함께 리그 도움 단독 선두로 우뚝 섰다. 침체에 빠졌던 팀을 구해낸 완벽한 부활포였다. MLS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주의 팀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동료 스트라이커 드니 부앙가와 함께 당당히 선발 명
2026-10-16
-
'이 미소, 얼마 만이야!' 손흥민 표정 확 달라졌다!…모레노호에서 되찾은 활기 (23.81)
2026-09-26
-
[오피셜] '韓 축구 초대박' 믿을 수 없다! 손흥민, 'GOAT' 리오넬 메시 제치다니...MLS 단독 도움 1위로 '우뚝' (23.70)
2026-10-15
많이 본 기사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김연경 “감독 다시 안 한다”…첫경기 만에 시즌3 거부 의사('신인감독 김연경')
2026-10-25
-
'조용히 한국왔다' 한때 타격왕 경쟁도 했는데, 이정후 깊은 후회 "올해는 롤러코스터 시즌, 더 꾸준해야 해"
2026-10-25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한화에서만 14년을 뛰었는데…키움 고참 14명 선물에 깜짝, 이보다 행복한 은퇴 또 있을까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까지"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