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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소식 당일 전달, 홍명보호 '손흥민 선발 제외' 아침에 알았다…포지션 바뀐 SON, 전술 소통도 없었다 (244.51)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손흥민이 남아공 타펠로 마세코에게 골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한 수 아래로 평가하던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무릎을 꿇었다. 패배 이후 소통이 결여된 요소가 포착되면서 대표팀 분위기에 불안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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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제외+조기 교체 가능성…골 넣고 홍명보호 굴욕 털었는데 “출전 시간 관리 필요” LAFC 공식입장 “빡빡한 일정 때문에 로테이션 불가피” (214.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이 북중미월드컵 이후 소속 팀 LAFC에 돌아와 리그 첫 필드골을 터트렸다. 월드컵에서 ‘악몽’을 털어내고 환하게 웃었다. 다만 빡빡한 향후 일정 속 선발 제외 혹은 조기 교체 ‘로테이션’으로 관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손흥민의 폼 저하나 부상이 아닌, 소속팀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핵심 선수 관리 차원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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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의미심장 발언 "언젠가 이야기 나올 것"…선수단 내분도, 규율에 따른 배제도 없었는데 '월드컵 왜 실패했나' (72.58)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기자회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참사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땅을 밟은 지 불과 이틀 만에 다시 미국으로 향했다. 귀국 당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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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전격 사퇴!' 단 700자 분량 입장문+100초 남짓 시간으로 끝낸 월드컵 참사 (47.6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월드컵은 단 700자 분량의 입장문과 100초 남짓한 시간으로 끝났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결론은 사퇴였다. 홍 감독은 준비해 온 입장문을 읽은 뒤 별도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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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측성 보도, 사실과 달라" KFA '몬테레이 참사' 8일 만에 입장 발표...팬들 분노 폭발 (47.1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몬테레이 참사’ 8일 만에 입을 열었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축구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사과와 함께 향후 수습 방향을 밝혔다. 한국 축구 팬들에게 지난 8일은 최악의 시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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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조기 교체와 선발 제외…'34세'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이렇게 끝나는 걸까 (33.29)
▲ 홍명보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상 떨어지는 남아공과 일전을 앞두고 부분적인 로테이션을 결정했다. 가장 두드러진 점은 ‘캡틴’ 손흥민의 선발 제외다.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에 손흥민을 빼고 오현규를 톱에 두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선 홍명보호와 캡틴. 이대로 마지막이 되는 걸까. 12년 전 브라질에서 눈물을 쏟아냈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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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28.05)
▲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를 절대 뺄 수 없을 것 같다. 최고의 경기력에 매 경기 공격 포인트다. 이번에는 컵 대회에서 미국 입성 후 개인 최다 연속골에 도전한다. 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멕시코 리가 MX의 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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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벤치 이유 떴다…홍명보 감독 "팀과 본인을 위해서 후반에 들어가는 게 좋다고 봤다" 남아공 체력 면밀 체크 결과 (27.54)
▲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최대 3개 포지션 변화를 예고했다. 남아공전을 앞둔 선발 라인업에서 오현규가 톱을 맡고, 그 뒤를 이강인과 황희찬이 뛰며 화력을 지원한다. 손흥민이 벤치로 내려가는 파격 결단이다. ▲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최대 3개 포지션 변화를 예고했다. 남아공전을 앞둔 선발 라인업에서 오현규가 톱을 맡고, 그 뒤를 이강인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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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라인업] 손흥민 왜 일찍 빼 → 선발 제외, 옌스 왜 안 써 → 벤치 유지…"결과에 책임질 것" 홍명보 감독, 파격 승부에 32강 달렸다 (26.87)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이제는 손흥민 없이 월드컵 승리를 노린다. 선수 기용에 대한 여론과 다른 선택으로 강단 있는 선택을 보여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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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극찬 받던 홍명보 용병술 어디 갔나…"국민 영웅 뺄 거면 결과로 증명했어야" 손흥민 제외 초강수 ESPN 혹평→"과달루페 관중도 감독 얼굴 뜨자 야유" (25.58)
▲ '손흥민 제외 승부수'를 향한 외신의 혹평이 나왔다. ESPN은 25일 "홍명보(위 사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과감한 도박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다"고 꼬집었다. ⓒ ESPN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제외 승부수'를 향한 외신의 혹평이 나왔다.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과감한 도박은 완전히 실패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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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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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