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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23.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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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히려 '황당 눈총' 잘못된 태극기 게양 논란에..."한국인 아니면 아무도 몰라" (22.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태극기가 잘못 게양된 것을 두고 일본 현지 팬들이 '왜 문제인가' 의문을 품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공식 규격과 다른 태극기가 게양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었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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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대한체육회, '태극기 오류' IOC·조직위에 공식 항의…“즉각 시정 요청” (21.9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잘못 제작된 태극기가 게양된 사안과 관련해 대한체육회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공식 항의하고,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청했다. 대한체육회는 조직위원회에 사전 제출한 공식 국기 규격 자료를 확인한 결과, 단장회의(2025년 3월)와 최종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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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의 고백 "그때는 어렸다"...황대헌 질문에 7년 만에 입 뗐다 (19.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선 린샤오쥔(임효준)의 도전은 메달 없이 막을 내렸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 B를 끝으로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과거 태극마크를 달고 빙판을 누비던 에이스는 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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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것 같은"…최민정 은퇴 시사, 마지막도 쇼트트랙 여제 다웠다 (18.6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 최민정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이 이 종목 최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레이스는 시작부터 격렬했다. 중위권에서 자리 싸움과 접촉이 이어지며 여러 차례 흐름이 바뀌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 초반 선두를 잡은 선수들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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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난리 난다"…中, 황대헌의 뒤늦은 고백 예고 급관심 → '귀화 스타' 린샤오쥔 품은 대륙도 술렁 (18.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오랜 시간 침묵했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의 케케묵은 악연에 대해 마침내 입을 연다. 황대헌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시점에서 '뒤늦은 고백'을 예고했다.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간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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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안으로, 김길리 바깥으로…韓 쇼트트랙 만나면 '자연재해' → 1500m 도파민 터지는 역전쇼 (18.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전설과 새로운 에이스가 동시에 찬란하게 빛났다.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룬 김길리(22, 성남시청)와 여제를 입증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나란히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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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7-1 중국 "쇼트트랙 시대 저물었다" 진짜 몰락한 건 중국…韓 금2 은3 동2 저력 발휘 → 中 銀 딱 1개 좌절 (18.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침체 걱정이 상당하던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유럽세 강화에 경쟁력이 위축된 쪽은 오히려 중국이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마지막 날.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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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무죄, 박지원 팀킬'…황대헌, '반칙왕' 비판 여론 정면 돌파 "더 늦기 전에 바로잡겠다" (17.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비판 여론에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황대헌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림픽을 마친 소회와 함께 향후 행보를 담은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그간 회피해왔던 린샤오쥔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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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아닌 "중국 국가에 자부심" 한국과 정면충돌…린샤오쥔, 귀화 후 올림픽 출정식 등판 '오피셜' 공식발표 (17.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는 완벽한 중국인이다.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이 중국의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올림픽 무대에 돌아온다. 내달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에서 펼쳐지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대표 선수단이 출정식을 가졌다고 27일 중국의 '소후'가 밝혔다. 앞서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린샤오쥔을 포함한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124명의 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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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