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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10.12)
▲ 임상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KT는 내야진에 새로운 차세대 주자가 등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팀이다. KT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수원 거포' 박경수가 오랜 기간 2루수 자리를 지켰고 KT 창단 멤버인 심우준이 붙박이 유격수로 활약했으나 이들은 지금 KT 내야진에서 볼 수 없다. 올해는 황재균, 김상수, 허경민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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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78억 거포 맞나? 2군서도 1할대 치면 어쩌나…조성환 "본인이 증명해야" 단호 (2.41)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본인이 퓨처스에서 증명을 해야 한다" 조성환(49) 두산 감독대행은 여전히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두산은 지금도 베테랑 거포 양석환(35)의 부재 속에 경기를 치르고 있다. 현재 양석환은 퓨처스리그에서 실전을 소화하고 있다. 과연 남은 시즌에는 양석환이 1군 무대로 돌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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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어떻게 발굴한 16홈런 거포인데…"안타를 더 많이 치고 싶다" 왜? 사령탑도 흡족한 이유는 뭘까 (1.85)
▲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IA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한 힘겨운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지만 분명한 수확도 있다. 좌타 거포 오선우(29)의 성장이 바로 그것이다. 2019년 KIA에 입단한 오선우는 지난 해까지 통산 홈런 7개를 터뜨린 것이 전부였지만 올해는 102경기에서 타율 .277, 출루율 .336, 장타율 .459 1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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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선배들, 손 편지에 뭐라고 적었을까?…신인들아 "같이 꿈 펼쳐보자", "뭐든 물어봐", "초심으로 돌아가" (1.43)
▲ KT 위즈 2026 신인 박지훈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KT 위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인선수 11명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열었다. 가족들까지 초청해 값진 추억을 남겼다. 신인선수들은 각자 KT 선배들 중 롤모델을 한 명씩 골랐다. 선배들은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새싹들을 위해 직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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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탈락 공포' KIA 위기 빠졌는데, 대타 교체 굴욕에 부상 이탈… 위즈덤 교체의 길로 향하나 (1.08)
▲ 올 시즌 재계약을 놓고 끊임없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IA는 8월 31일 수원 KT전에서 3-4로 뒤진 8회 역전 찬스를 잡았다. 선두 최형우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그런데 여기서 쉽게 보기 어려운 장면이 나왔다. KT는 이상동이 패트릭 위즈덤 타석에서 초구 볼을 던지자 교체를 결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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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100억 굳이 안줘도 되나…괴물거포에 2군 괴물타자까지 등장, 역대급 FA인데 몸값이 요동친다 (0.79)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겨울부터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예비 FA'는 다름 아닌 '천재타자' 강백호(26)였다. 강백호처럼 20대의 나이에 통산 타율 .305 964안타 128홈런 527타점 39도루를 기록한 선수를 찾기는 드물다. 또한 지난 해에는 포수로 이따금씩 출전하면서 144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289 159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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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KIA 이러다 김도영 2명 갖게 되나 "정말 상당한 재능" (0.44)
▲ 윤도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상당한 재능을 갖고 있다" KIA에 '제 2의 김도영'이 등장한 것일까. 이러다 KIA는 김도영급 내야수를 2명이나 보유하게 될지도 모른다. KIA가 모처럼 함박웃음을 지었다. 신예 내야수 윤도현(22)이 연타석 홈런을 펑펑 날린 것이다. 윤도현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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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48km 직구도 소용 없었다…KBO 최저연봉 수준 초대형 거포의 대반란, 공포의 6월 이제부터 시작인가 (0.41)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 이글스)의 시속 148km 직구를 공략해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채우더니 다음 날에는 3안타 경기를 펼치며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요즘 리그 전체를 통틀어 가장 뜨거운 장타력을 보여주는 선수가 아닐까. KT 위즈의 '터미네이터' 안현민(22)은 벌써부터 '한국의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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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IA에 등장한 153.8㎞ 파이어볼러… 생애 첫 1군 등록, 위즈덤도 복귀 시동 걸었다 (0.31)
▲ 30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생애 첫 1군 등록의 영예를 안은 홍원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 팀 내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진다는 평가로 캠프 기간 동안 주목을 받았던 우완 홍원빈(25)이 드디어 1군 무대에 선을 보일 준비를 마쳤다.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은 30일부터 2군 경기에 나서며 1군 복귀 시점을 저울질한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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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7km 에이스는 또 트로피 받기 어렵나…ERA 0.30 특급외인에 괴물거포들도 호시탐탐, 역대급 MVP 경쟁 예고 (0.29)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월간 MVP에 등극할까. KBO 리그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던 한화의 '에이스' 코디 폰세(31)는 이번에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경쟁자들이 많아 수상 가능성을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5월 월간 MVP 후보로 총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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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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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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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