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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믿을맨'은 역시 한국이었다…印尼 신화 이끈 '역전의 용사들' 재집결 "페르시자 첫 훈련 공개"→조병국·최인철·유재훈까지 '신태용호 드림팀' 총출동 (63.49)
▲ 올여름 인도네시아 명문 페르시자 자카르타 지휘봉을 거머쥔 신태용 감독이 '한국인 사단'을 이끌고 부활을 모색한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전의 용사들이 모였다. 올여름 인도네시아 명문 페르시자 자카르타 지휘봉을 거머쥔 신태용(57) 감독이 '한국인 사단'을 이끌고 부활을 모색한다. 인도네시아 '볼라'는 15일(한국시간)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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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50.86)
▲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 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선수가 아닌 심판인 것이 타국과 조금 다를 뿐이다. ⓒ 미국 '워싱턴 포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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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50.54)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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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42.75)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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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40.77)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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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의 中 슈퍼리그! 韓·日에 3연패 참사…"실력+태도 최악" 비난 폭주 (32.8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개막전에서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중국 슈퍼리그 3개 팀이 나란히 패퇴하자 현지 언론조차 “태도 문제냐 실력 부족이냐”라는 논조로 자성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중국 지역지 '남방도시보'는 18일 “중국 슈퍼리그를 대표하는 강호 3팀이 AC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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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감독은 자격미달" 中 대표팀 감독 최종 후보 공개…“청두 돌풍→중국슈퍼리그 1위 서정원 감독 없는 듯” 대충격 (30.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축구협회가 공석인 대표팀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 최종 후보 명단에 서정원 감독은 없었던 모양이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8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가 대표팀 신임 감독 선임 작업을 하고 있다. 9월 20일 등록이 마감됐고, 외국인 감독 6명과 내국인 감독 3명을 추렸다. 최종 후보 명단에는 중국슈퍼리그에서 검증된 실력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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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약자 괴롭히는 위선자" 막말하더니…中 유명 해설가 돌변 "일본 말고 한국인 감독이 낫다"→서정원 랴오닝 감독 콕 집어 호평 (30.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인 동루(57)가 자국 축구 발전을 위해 일본인보다 한국인 지도자를 선임하는 것이 낫다는 주장을 내놨다. 일본 'Qoly'는 10일 중국 매체 '163'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이자 인플루언서인 동루가 우키시마 빈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을 두고 '향후 10년 동안 중국 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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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챔 개막부터 대참사!" 울산-강원 '나란히' 뒤집기승…中 슈퍼리그 "또 한국에 무릎 꿇었다”→'전략적 포기' 옹호에 싸늘 (27.4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클럽대항전 첫 경기부터 한중(韓中) 간 희비가 엇갈렸다. 울산 HD와 강원FC가 나란히 중국 슈퍼리그 강호를 무너뜨리며 ‘K리그 파워’를 증명했고 중국 언론은 패배를 둘러싼 변명으로 빈축을 샀다. “전략적 로테이션”이라며 한국 원정 성적표를 합리화했지만 중화권 팬들 실망만 더 부채질하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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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레전드' 피구 작심발언 "FIFA 조폭처럼 행동…인판티노 지금 당장 물러나야" 선수 출신 최초 공개 규탄 (26.96)
▲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앞줄 오른쪽)가 잔니 인판티노(앞줄 왼쪽) 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54)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협회장이 아닌 선수 출신 축구계 인사로는 최초의 규탄 성명이다. 피구는 5일(한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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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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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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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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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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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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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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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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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