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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는 충격적이었다" 김혜성 때문에 떠난 럭스, 다저스 향해 칼 갈았다…신시내티 최고 타율, WC에서 복수전 (3.75)
▲ 신시내티 레즈 내야수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1월 개빈 럭스는 LA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로 자신을 트레이드 했을 때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고 털어놓았다. 럭스는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 지난 2021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다저스에서 출전 시간을 쌓기 시작했다. 2022시즌엔 타율 0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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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런던아시아영화제 화려한 개막…하정우 수상 (2.81)
▲ 제공|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 제공|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주년을 맞은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 집행위원장 전혜정)가 10월 23일(현지시각)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런던 레스터스퀘어 오데온 럭스극장 800석 규모의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띤 환호 속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영화제를 대표하는 LEAFF 어워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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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다저스는 김하성 영입전 철수… ‘야잘잘’은 진리일까,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났나 (2.72)
▲ 풀타임 유격수 전향 2년 만에 리그 최고의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는 선수로 성장한 무키 베츠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이자 필딩 바이블 어워드 수상자로 결정된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유격수 최고 유망주 출신인 개빈 럭스(현 신시내티)의 답답한 성장에 고민하던 LA 다저스는 2023년 시즌 중반 하나의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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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사사키 동반 호투! 강타선 폭발!…다저스, 신시내티에 2연승→NLDS 진출 확정 (2.59)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음 단계로 나아갔다. LA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WC) 시리즈(3전2선승제) 2차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8-4로 승전고를 울렸다. 지난 1일 1차전서 10-5로 완승을 거둔 다저스는 2차전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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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때문에 내보냈지만' 다저스는 럭스를 안 잊었다, WS 우승 반지 선물 (2.50)
▲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 된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유니폼을 입고 다저스타디움으로 찾은 개빈 럭스가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받았다.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 구단은 럭스에게 2024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수여했다. 럭스는 "우리가 매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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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026년 다저스 주전 내정인가, 또 경쟁자 방출설…키케·로하스 정리 주장 나왔다 (2.22)
▲ LA다저스 김혜성. ⓒ연합뉴스 "김혜성 출전 기회 늘려야" 또 경쟁자 방출설…키케·로하스 정리 주장 나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LA 다저스가 내보낸 선수는 두 명이다. 시즌을 앞두고 개빈 럭스가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됐고, 베테랑 크리스 테일러가 시즌 중 웨이버공시로 팀을 떠났다. 럭스는 김혜성을 영입했을 때 트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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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 선수가 내년에도 김혜성 앞길 가로막나… 극강 생존력 무엇, 이것은 법칙인가 (2.02)
▲ 가을에 강한 이미지를 올해도 발휘하며 분전하고 있는 엔리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패한 뒤 타선의 문제를 인정했다. 타선 곳곳에서 ‘정체’를 일으키고 있다는 게 로버츠 감독의 이야기였다. 그러면서 “내일(5차전)은 라인업이 조금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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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입술 깨물고 지킨 김혜성… 2025년 신의 한 수였나, 떠난 선수들 아무도 안 찾는다 (1.67)
▲ 왼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은 현재 몸 상태가 90%까지 회복돼 이르면 주말 시리즈 복귀가 예상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정상급 내야수였던 김혜성(26·LA 다저스)과 3년 보장 1250만 달러,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다저스에 김혜성과 같은 선수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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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돌아왔다' 161km에 9K까지…그런데 오타니는 왜 울컥했을까 (1.22)
▲ 오타니 쇼헤이가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처음으로 5이닝을 채우고 선발승까지 거둔 오타니 쇼헤이가 더그아웃에서 울컥했다.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볼넷 9탈삼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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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본의 아니게 ‘데스노트’가 됐다… 벌써 경쟁자 세 명 보냈다, 다저스 미래 핵심되나 (1.20)
▲ 올 시즌 팀 내 경쟁 구도에서 계속 생존에 성공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팀인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최정상급 내야수였던 김혜성(26)과 3년 보장 1250만 달러,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이 계약에 회의적인 시선을 가지는 이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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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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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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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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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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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