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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실점 충격' 사이영상 투수가 이상하다, 또 패전…9경기 5.36 최악 부진 (31.79)
▲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에이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데뷔 후 가장 힘겨운 밤을 보냈다. 최근 극심한 부진 속에 개인 최다 실점을 기록했고, 피츠버그도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스킨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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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 (5.14)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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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겸업 PS 데뷔' 오타니, 'MVP 후보' 저지 vs 랄리, 'CY 0순위' 스쿠발 렛츠고…최고 스타들이 쓰는 가을 전설 [ML PS개막①] (1.58)
▲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162번째 경기까지 치열하게 펼쳐진 순위 싸움 끝에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12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1일(한국시간)부터 막을 올리는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한 시즌 내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슈퍼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 또다른 별들의 대결에서 챔피언이라는 별을 달게될 슈퍼스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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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코리안리거, 차라리 트레이드시켜줘… 그런데 원하는 팀이 없다고? 막다른 골목 벗어날까 (0.54)
▲ 배지환은 빠른 발로 피츠버그 공격에 또 다른 옵션을 주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수준급이라고 평가된 선발 로테이션을 앞세워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뽑힌 피츠버그는 시즌 반환점을 돈 현재 암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이고 있다. 10일(한국시간)까지 38승56패(.404)로 지구 최하위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승률 5할이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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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왜 갑자기 트레이드설? 다저스는 남 좋은 일 생각이 없다… 단장이 선 그었다 (0.22)
▲ 올 시즌 다저스 선수단에 활력소가 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0일 다저스 전문 매체인 ‘다저스 웨이’는 다저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단행할 것이며, 원하는 선수를 얻기 위해 몇몇 선수를 시장에 내놓는 강수를 둘 수 있었다고 예상했다. 그중 하나가 김혜성(26·LA 다저스)이었다. 이 매체는 다저스가 놀란 아레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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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최악’ 이런 선수들 보려고 배지환 쫓아냈나… “차라리 팀을 팔아라” 팬 분노 행렬 (0.19)
▲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으나 단 두 경기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스프링트레이닝과 시범경기에서 기적의 역전 레이스를 벌이며 당당히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26·피츠버그)의 환호는 길지 않았다. 개막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난 4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인디애나폴리스로 내려갔다. 개막 로스터에 들었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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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탈락 논란 그 랭킹, 이번에는 日 선수 때문에 논란… ERA 0.93인데 고작 7위? (0.19)
▲ 올 시즌 0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정작 현시점 최고 투수 TOP 10에서 7위에 머물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근래 들어 격주마다 현시점 투·타 랭킹 TOP 10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18일(한국시간) 발표된 타자 TOP 10 랭킹에서는 한 차례 논란이 있었다. 지금 잘 하고 있는 선수들이 랭킹에서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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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동료 죄다 1할인데 억울한 배지환, 차라리 트레이드가 낫나… “팀 팔아라” 피츠버그 연일 헛발질 (0.11)
▲ 스프링트레이닝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2경기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았던 피츠버그는 우울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팀에서 기대를 걸었던 유망주들이 차근차근 메이저리그에 정착을 한 상황에서도 성적이 나아지지 않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5승11패(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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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클린스만 후계자' 탈락…"토트넘 1등 감독감 따로 있다" (0.06)
▲ ⓒ X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10시즌간 173골 95도움을 수확했다. 피치 위 기량도 훌륭하지만 그를 더 빛나게 하는 건 '멘털'이다. 팀과 동료를 향한 헌신, 팬들과 스킨십, 지도자 지시를 충실히 이행하는 작전 수행 능력 및 마인드 역시 돋보이는 스타플레이어다. 많은 축구인이 '선수로도 훌륭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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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라더니, 한국인과 같이 뛰면 뭐라 해명할까… 기구한 운명 어찌되나 (0.02)
▲ 피츠버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힘겨운 26인 로스터 진입 경쟁에 나서는 버치 스미스 ▲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배지환은 올해 재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한화와 정말 잠깐 함께했던 우완 버치 스미스(35)는 불명예스러운 기록과 함께 퇴출됐다. 시즌 개막전에서 60구를 던진 뒤 부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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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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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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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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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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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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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