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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27.8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다. 에런 저지와 잔카를로 스탠턴이 빠진 가운데 코디 벨린저마저 장기 이탈하면서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타선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28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나선 양키스 라인업은 양키스답지 않았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맥스 슈먼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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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MVP가 벌써 부상 이탈이라니…햄스트링 염좌→4~6주 동안 경기 못 뛴다 (27.17)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장기간 부상 이탈이 확정됐다. 뉴욕 양키스 코디 벨린저(31)가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벨린저는 금일 뉴욕에서 촬영한 MRI 검진 결과 왼쪽 햄스트링 2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벨린저가 4~6주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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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이영상 투수와 필라델피아로 초대형 트레이드? ML 선배 충격 예상 "김하성-김혜성 이적 시급" (14.80)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빅리그 선배' 강정호(39)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썸킴' 김하성(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의 트레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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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4.76)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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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존재감이 이 정도인가, 저지-스탠튼에 맞설 표지 모델 선정… 美 기대감 여전하다 (7.90)
▲ 여전히 구단과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로 끝난 2025년 메이저리그는 이제 내년을 대비한 또 하나의 경쟁에 들어간다. 월드시리즈 종료 5일 후 자유계약선수(FA)들이 공시되고, 각 구단들이 벌이는 ‘돈의 전쟁’이 펼쳐진다. 벌써부터 내년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요소들도 있다. 메이저리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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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가 열 받았는데, 왜 오타니가 방긋 웃나… 내년에 오타니 독주 막을 자가 사라지나 (6.18)
▲ FA 자격을 얻어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는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올해 토론토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패퇴하며 다시 월드시리즈 우승에 실패했다. 양키스의 마지막 월드시리즈 우승은 2009년. 이후 16년 동안 우승이 없는 것인데 이는 유구한 팀 프랜차이즈에서 ‘최강 기간 무관’ 기록이다. 포스트시즌 진출 정도로는 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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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 또? 또 넘겼다(feat. 스탠튼 #shorts (5.61)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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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동점 쓰리런 폭발' 양키스 탈락 위기에서 생존, 토론토에 9-6 대역전승 (5.56)
▲ 동점 3점 홈런으로 뉴욕 양키스를 구한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애런 저지의 한 방에 힘입어 탈락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차전에서 저지의 동점 쓰리런과 재즈 치좀 주니어의 역전 홈런을 앞세워 9-6으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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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 동점 3점포’ 판사님 가을 판결을 시작합니다… 저지 새가슴 오명 지웠다, 양키스도 부활했다 (4.68)
▲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성적에 비해 포스트시즌 성적이 너무 떨어져 본의 아니게 ‘새가슴’ 오명을 뒤집어썼던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가 가을에도 판결을 시작했다. 결정적인 타점으로 벼랑 끝에 몰린 양키스를 구했다. 저지는 8일(한국시간) 양키스타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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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맞아? 괴물 등장! 양키스, 슐리틀러 '8이닝 12K 무실점'으로 보스턴 제압…'앙숙' 꺾고 ALDS 진출 (4.41)
▲ 캠 슐리틀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물 신인이 팀에 승리를 안겼다. 뉴욕 양키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WC) 시리즈(3전2선승제) 3차전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4-0으로 제압했다. 지난 1일 1차전에선 보스턴이 3-1로 역전승을 거뒀고, 2일 2차전에선 양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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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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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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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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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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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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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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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