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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아이돌 딸에게 "담배 피워도 안 말려, 삶에서 필수적"('상수동작업실') (20.19)
▲ 박남정 시은. 출처ㅣ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박남정이 아이돌 딸 시은을 두고 "담배를 피워도 말리지 않겠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15일 유튜브 채널 ‘상수동 작업실’에는 가수 박남정과 딸인 그룹 스테이시 시은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남정은 자기관리에 대해 말하던 중 "담배는 삶에서 필수적인 거라고 생각한다. 잡념을 없애기 위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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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었다" LAFC 수뇌부 '오피셜' 공식인정..."SON은 우리만의 유니콘" 못 박았다 (18.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실 손흥민의 영입은 LAFC 입장에서도 도박이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손흥민의 LAFC 이적은 이미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영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손흥민은 토트넘 시절과 마찬가지로 경기장 안팎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토트넘에서 454경기 동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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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관계자 ‘오피셜’ 공식인정, “손흥민 리오넬 메시급 잠재력…인성까지 완벽” (17.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LAFC가 손흥민(33) 영입에 하루하루 혀를 내두르고 있다. 구단 역사상 최고의 영입이며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급 영향력을 인정했다. LAFC 최고사업책임자 스테이시 존스는 31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스포츠’와 단독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우리에게 정말 특별하다. 그는 모든 조건을 충족한 완벽한 선수였다”라고 말했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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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김광규 짝사랑에 응답하나…김국진♥강수지 이을 뻔 "어묵 바 한 번 가요"('라디오스타') (14.06)
▲ 김완선.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대한민국 1세대 댄스 디바 김완선이 세월을 초월한 무대 감각과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는다. MC들이 “김국진-강수지 커플 이을 뻔했다”라고 하자 김완선은 웃음을 지으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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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손흥민 믿지 못했어, 이적료가 비쌌다" LAFC 관계자의 회상...결국 '손흥민 도박'은 잭팟 터졌다 (12.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가 손흥민을 품었을 때, 세간의 평가는 엇갈렸다. “위험한 도박이다”라는 회의론부터 “리그 전체의 판도를 바꿀 영입”이라는 기대감까지. 하지만 몇 달이 지난 지금, 그 선택은 명백히 ‘대성공’이었다. LAFC는 손흥민이라는 슈퍼스타를 통해 경기력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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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었다…” LAFC 고위관계자 '오피셜' 공식입장 (12.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MLS에 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자 어쩌면 부담이었다. 하지만 LAFC의 결단은 최고의 성공이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단 한 시즌도 채 치르지 않은 시점이지만, 손흥민의 존재는 이미 리그를 넘어 미국 스포츠계 전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손흥민의 LAFC 이적은 MLS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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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 전 고민 많았던 게 사실" LAFC 관계자 오피셜 이적 비하인드...도박에 건 이유 공개 (11.53)
▲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 입장에서 손흥민 영입은 큰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지난 8월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합류 직후부터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 세 번째 경기였던 FC댈러스전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MLS 무대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고, 그 골은 시즌이 끝난 뒤 ‘MLS 올해의 골’로 선정될 만큼 큰 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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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연이어 아쉬운 결과, 신인상 불발 이어 MLS 베스트 일레븐에도 미포함...시즌 도중 합류 아쉬웠다 (11.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름은 없었지만, 존재감만큼은 확실했다. 손흥민(33·LAFC)이 미국 무대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베스트11 명단에는 오르지 못했다. 시즌 도중 합류라는 현실적 제약이 발목을 잡은 결과였다. 그러나 단 3개월 만에 리그 전체를 흔든 그의 영향력은 이미 숫자와 상관없는 차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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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그냥 미쳤다, 초대박!! 1골 1도움 대폭발→부앙가 2골...LAFC, 오스틴에 3-1 리드 중 (7.29)
▲ LAFC는 3일 미국 텍사스주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FC를 상대한다. LAFC는 앞선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만약 LAFC가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한다면 서부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는 LAFC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LAFC가 3-1 리드를 잡으며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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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군악대 생활, 인생 터닝포인트…스테이씨가 큰 위로 돼"('라이브 와이어') (6.39)
▲ 비와이(왼쪽), 스테이시. 제공| Mnet 라이브 와이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 비와이가 군 복무 시절 처음으로 직관했던 스테이씨와 다시 만나, 숨길 수 없는 팬심을 드러내며 ‘성덕(성공한 팬)’임을 입증한다. 15일 방송되는 Mnet ‘라이브 와이어’ 9회에서는 비와이와 스테이씨가 출연해 군악대 시절의 특별한 인연을 계기로 재회한다. 두 팀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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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