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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명함도 못 내밀어… MLB 먹튀 트리오, 은퇴에 부상에 이런 ‘호러쇼’도 없다 (0.00)
▲ 2억4500만 달러 계약을 해놓고도 31이닝 투구에 그친 뒤 은퇴를 선언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 앤서니 렌던은 온몸의 부상으로 이제는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0년 18승, 그리고 2001년 15승을 거두며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전성기를 달린 박찬호는 2002년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텍사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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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사상 최악 먹튀’ 스트라스버그 진짜 은퇴했다… 공 하나당 6억2500만 원 받았다 (0.00)
▲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스타 중 하나였던 스트라스버그는 2020년 시즌을 앞두고 워싱턴과 7년 총액 2억4500만 달러라는 대형 계약을 했으나 공교롭게도 계약 이후 부상으로 추락하며 2023년 은퇴를 선언했다 ▲ 스트라스버그는 2억4500만 달러 계약 후 3년간 530개 공을 던지는 데 그쳤고, 이를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공 하나당 6억2500만 원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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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승' ML 괴물투수 은퇴, WS 영웅이 3250억 먹튀로 추락하다 (0.00)
▲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괴물투수'로 불렸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5)가 끝내 유니폼을 벗는다.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의 투수 스트라스버그가 은퇴를 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샌디에이고 주립대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각광 받았던 스트라스버그는 2009년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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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벌랜더 밀어내고 현역 6위 대업… 우리 생각보다 더 위대한 투수, 전설로 남는다 (0.00)
▲ 현역 메이저리그 선수 중에도 손꼽히는 경력을 자랑하는 류현진 ⓒ토론토 구단 SNS ▲ 류현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위대한 투수라는 것을 기록으로 실감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류현진(36‧토론토)의 메이저리그 진출기는 한국 야구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일대 사건으로 기억된다. 당시까지만 해도 세간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포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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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찰리 모튼, 현역 연장했다…친정 애틀란타와 1년 계약 체결 (0.00)
▲ 찰리 모튼(가운데)이 24일(한국시간) 애틀랜타와 1년 계약을 맺었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베테랑 좌완투수 찰리 모튼(37)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손을 잡고 현역 연장을 택했다.미국 NBC스포츠 등 주요 매체는 24일(한국시간) “모튼이 애틀랜타와 1년 1500만 달러(한화 약 166억 원) 계약을 맺었다. 올 이적시장 개장 후 가장 큰 규모의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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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D, 지난 40년간 최고 신인 드래프트 유망주” 美언론 (0.00)
▲ MLB 역사에 여러 의미에서 많은 화제를 남긴 알렉스 로드리게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가 진행된 가운데 지난 40년간 최고의 신인 드래프트 유망주는 알렉스 로드리게스(45)라는 평가가 나왔다.미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2020년 MLB 신인드래프트를 맞이해 자사 창립 이래 신인 드래프트에서 나온 최고의 유망주를 선정했다. 베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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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는 실패… TEX, 류현진 오퍼 결정 임박했다 (0.00)
▲ 류현진과 연계되고 있는 텍사스는 3루수 영입 등 복잡한 퍼즐의 계산을 끝낸 뒤 류현진에게 오퍼를 할지 결정할 전망이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텍사스는 최근 우완 카일 깁슨과 계약했다. 3년 3000만 달러의 계약으로 조만간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2013년 미네소타에서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깁슨은 최근 3년간 모두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두는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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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가너 샌프란시스코와 작별…퀄리파잉오퍼 거부 (0.00)
▲ 2015년 4월 14일 홈구장 AT&T 파크 개막전에 앞서 2014년 월드시리즈 MVP에 선정됐던 매디슨 범가너는 말에 올라타 월드시리즈 우승 깃발을 휘날리는 세리머니를 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매디슨 범가너(29)가 11시즌 동안 몸담았던 샌프란시스코를 떠난다.야후스포츠에 따르면 범가너는 15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제시했던 퀄리파잉오퍼를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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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차선책 류현진, 다저스 선택지 중 하나" LA 매체 (0.00)
▲ FA 투수 류현진.[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은 FA 시장에서 2번째 옵션이다."로스앤젤레스 지역 매체 'LA타임스'는 11일(한국시간) 좌완 류현진(32)이 FA 시장에서 차선책으로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선발투수를 원하는 팀에서 최대어 게릿 콜(29)과 스티블 스트라스버그(31)를 놓치거나 대형 계약에 관심이 없을 때 류현진이 최고의 2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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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뉴욕 언론, “류현진 지켜봐야 할 FA, NYY에 매력적이다” (0.00)
▲ 뉴욕 양키스의 영입 후보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린 류현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가 다시 월드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성난 여론을 달래기 위한 대대적 보강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류현진(32)도 지켜봐야 할 후보로 손꼽혔다.뉴욕 양키스는 20일(한국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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