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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또 인종차별 논란 “프랑스 대표팀에 프랑스인은 없다”...스페인 전 총리 발언 논란 (48.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전 총리가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국제 문제로 번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현지시간)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가 월드컵 관련 칼럼에서 프랑스 대표팀을 두고 ‘프랑스인 선수는 한 명도 없다’고 적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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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47.02)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인종차별 피해자가 아닌,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조롱하고 나섰다.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2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조롱 영상을 게시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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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면 아르헨티나 응원 말라"…할리우드 대배우 공개 비판에 FIFA 윤리조사까지 '사면초가'→월드컵 준우승보다 더 큰 악몽 "역사상 가장 인종차별 심한 나라" 직격탄 (44.01)
▲ 출처| 새뮤얼 L. 잭슨 SNS ▲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 연합뉴스 / UP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스페인 선수단과 집단 난투극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를 눈앞에 두고 있고, 경기장 밖에서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새뮤얼 L. 잭슨(77)이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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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정치적 현수막 조사 예정 (37.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실패 이후 벌어진 충돌에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까지 문제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어 논란을 일으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본격적인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 사이에서 발생한 충돌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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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47 센터백' 조롱 못 참았다…클롭, 네덜란드 전설 공개 저격 "항상 과장된 해설 한다"→日 인종차별 이어 리버풀 황금기 제자 건드리자 발끈 (33.82)
▲ 위르겐 클롭(사진) 전 리버풀 감독이 옛 제자 버질 판데이크를 향한 비판에 직접 반박했다. ⓒ 영국 '메트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 전 리버풀 감독이 옛 제자 버질 판데이크(35·네덜란드)를 향한 비판에 직접 반박했다. 영국 '메트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클롭 감독이 네덜란드 대표팀 주장 판데이크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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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메시 유니폼으로 '걸레질' 콘텐츠에 역풍...끝내 사과 (32.28)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를 모욕했다는 비판을 받은 인기 유튜버 이노냥이 결국 공개 사과에 나섰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작성한 사과문을 게시하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논란의 시작은 그가 공개한 짧은 영상이었다. 구독자 665만 명을 보유한 이노냥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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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생일' 야말, 대체 얼마짜리야 "목걸이요? 제가 샀어요"…4강 앞두고 여유 "프랑스가 공격적으로 나오면 더 좋다" (27.66)
▲ 13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대표팀 기자회견에 라민 야말이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야말이 착용한 목걸이에도 상당한 관심이 쏟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스로에게 준 화려한 선물이 결승행 합격 목걸이로 이어질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빅매치로 꼽히는 스페인과 프랑스의 준결승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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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사과받고 메시 유니폼 걸레질…유튜버 이노냥 결국 사과 "비하 아냐"[전문] (22.94)
▲ 이노냥. 출처| '이노냥 inoCat'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665만 유튜버' 이노냥이 '메시 유니폼 걸레질'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했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지난 20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니가 스페인에 0-1로 패배한 이후, 유튜브 채널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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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공만 차라' 정치인은 다 똑같다…아르헨 대통령실 "축구선수가 경제를 뭘 아느냐, 국민 모두 힘들지 않아" (20.82)
▲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메시의 아르헨티나 경제난을 걱정하는 인터뷰에 정부가 반박하고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있는 아르헨티나가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축구영웅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조국의 경제난과 민생고를 공개적으로 언급하자, 하비에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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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피해자 '주목'→메시 유니폼 걸레질 '역풍'…665만 유튜버 "밈이라고 생각"[종합] (7.59)
▲ 이노냥. 출처| 이노냥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인종차별 피해자로 전 세계 팬들의 응원을 받았던 '665만 유튜버' 이노냥이 메시 유니폼 걸레질 영상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고개를 숙였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메시 유니폼 걸레질' 논란에 관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동안의 대세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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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