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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무더위 속 헛심공방' 갈 길 바쁜 전북과 대전, 0-0 무승부...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273.7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무더위 속 헛심공방으로 막을 내렸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이 절실했지만, 승리팀은 없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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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75.2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출발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중요한 경기에서 리드를 잡고도 승점을 잃었던 만큼, 이번에는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원정 승리를 조준한다. 부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를 만난다. 올시즌 K리그2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부산인데 현재 승점 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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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스리백 쓴 이후 리그 3연패’ 부산 조성환 감독 “제대로 대처 안 하면 더 어려려워져…선수들·코칭스태프와 잘 이야기해야” (57.5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지옥의 8월 일정’에서 흔들리고 있다. 빡빡한 선두 경쟁을 위해서는 승점이 필요한 데 리그 3연패로 승점 9점을 잃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1-2로 졌다. 최근 리그 2연패(성남전 0-1 패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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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디펜딩 챔피언' 흔들리는 정정용의 전북, 팬들은 오랜 기다림에 지쳤다 (56.6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1 최다 우승팀이 계속 흔들린다. 폭염 속 시원한 경기력은 없었고, 애꿎은 팬들의 속만 태우고 있다. 전북현대는 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에서 FC서울과 0-0으로 비겼다. 전북은 폭염 속에서 승점 3점을 노렸으나, 빈공에 허덕이며 승리를 가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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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혈투’ 서울-강원, 90분 공방에도 0-0 무...구성윤 선방쇼·송준석 골대 강타 (56.3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란히 3연승을 달리던 FC서울과 강원FC가 무더위 속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11승 3무 3패, 승점 36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2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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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와 헤어지자마자' 손흥민, 4경기 연속골 작렬, 제대로 상승세 탔다...LAFC는 밴쿠버와 1-1 무승부 (56.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겼다. 최전방 공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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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골키퍼 뚫었다' 손흥민, 원샷원킬로 4경기 연속골 행진…LAFC, 뮐러 동점골 밴쿠버와 1-1 무승부 (55.01)
▲ 1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로스앤젤레스 FC의 MLS 경기에서 손흥민이 리그 4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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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15번' 월드컵 대이변! MLB 세이브 1위도 지켜봤다 "총리에게 전화받았어" (54.65)
▲ 디트로이트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 ▲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은 에콰도르전에서 무려 15번의 선방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현역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한 켄리 잰슨(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은 21일(한국시간) 밤잠을 설쳤다. 네덜란드령 퀴라소 출신인 그는 퀴라소가 월드컵 본선에서 무승부로 첫 승점을 올리는 과정을 생중계로 지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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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비길 생각으로 경기 준비한 것 아니야" 황선홍 감독의 아쉬움 "무더위에 압박 쉽지 않았다" (54.5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비길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승점 1점씩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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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도균 감독 “70분 이후에 체력 떨어지는 게 보였던 부산, 그 부분을 우리가 이겨냈다” (53.7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부산 원정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선제 실점에도 상대의 약점을 정확하게 공략했고 결과는 승리였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 역전승을 챙겼다. 최근 4경기 무패(김해 3-1 승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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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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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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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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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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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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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