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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T-모바일파크 방문한 이대호 "잊지 않고 시구 초청 감사, 모든 韓 선수들 잘 했으면" (183.27)
▲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맞대결에 앞서 시구를 한 이대호.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다. 팀을 떠난지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시애틀 매리너스는 이대호를 잊지 않았다. 이대호는 5일(한국시간) 미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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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안타·안타 대폭발! 타율 0.302→0.307 대폭 상승…SF, 7-0 대승으로 3연승 질주 (154.6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8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2득점을 자랑했다. 샌프란시스코의 7-0 완승과 3연승에 힘을 보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뜨겁게 후반기를 시작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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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폭풍 3안타 기세는 어디로…헛스윙 삼진만 2차례, 이젠 3할 타율 사수도 위태롭다 (154.0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폭발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엔 무안타로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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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할 지켰다' 3G 연속 안타+멀티 출루…팀은 또 졌다, 캔자스시티에 2-3 패배 (144.43)
▲ 타격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로 3할 타율을 유지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시애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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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겼다' 9전 9승! KBO 출신 선수가 다저스 에이스 역할이라니…'노히트급' 6이닝 완벽투→4-2 승리 이끌어 (141.66)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LA다저스를 또 승리로 이끌었다. 다저스 입단 후 등판할 때 팀이 모두 이기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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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사구-사구-사구-사구'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발! 155km 빈볼 던진 투수, 3G 출장정지+벌금형 징계 (134.04)
▲ 게이브 스파이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벤치클리어링의 결말은 결국 징계였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게이브 스파이어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졌다고 판단한 것이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맞대결에서 8회초 글레이버 토레스에게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진 시애틀 매리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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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이정후 시즌 4호 3루타 폭발! 그런데 팀은 또 KC에 4-5 역전패, '시즌 60패' (132.9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호쾌한 3루타로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시즌 4호 3루타 포함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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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쳤다' 조원빈 또 홈런 폭발, 9경기 6홈런 괴력…'ML 유망주 1위' 괴물 투수 상대로 쳤다 (123.7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더블A 콜업 이후 폭발적인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망주 조원빈(스프링피드 카디널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뜨렸다. 9경기에서 6홈런 째다. 조원빈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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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 前 KIA 위즈덤 미쳤다! 30홈런 달성…'이래도 콜업 안해?' ML 향한 무력시위 (118.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KIA 타이거즈 패트릭 위즈덤(타코마 레이니어스, 시애틀 매리너스 트리플A)의 방망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또 몰아치기가 시작됐고, 세 경기 연속 홈런포를 작렬시켰다. 위즈덤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거스 애비에이터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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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이런 선수에 980억 최고대우를 한걸까…끝나지 않은 슬럼프 "수술하고 구속 155km 올랐는데" (118.93)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LA 다저스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야심차게 영입했지만 아직까지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겨울 FA 시장에 나왔던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32)와 손을 잡았다. 디아즈는 지난해 뉴욕 메츠에서 62경기 66⅓이닝 6승 3패 28세이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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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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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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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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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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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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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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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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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