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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 'JYP의 비주얼' 박진영X신예은, 첫 주연작 어떨까 (0.00)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영상 연예제작팀] 무대 위에서 노래와 춤을 추는 모습은 물론 브라운관 속에서 수준급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아이돌들이 있습니다. 아이돌은 연기를 못한다는 편견을 깨부수며 일명 연기돌로 불리고 있는데요. 천천히 연기력을 쌓아 올리며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내고 있는 갓세븐의 진영 씨 역시 연기돌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겠죠.2012년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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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① 박보영 "'과속스캔들' '피끓는 청춘'…나는 늘 달랐어요" (0.00)
▲ 배우 박보영은 늘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박보영(27)은 자신의 연기적, 신체적 한계를 분명히 직시하고 있었다. 작은 키, 앙증맞은 외모, 이 때문에 그를 따라다니는 ‘귀엽다’는 수식어. 남모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박보영이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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