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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020 트롯 어워즈' 메인 MC 발탁…"제 인생에 다시 못올 시기"(일문일답) (0.00)
▲ '2020 트롯 어워즈'를 진행하는 임영웅. 제공|TV조선[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2020 트롯 어워즈’를 통해 MC 데뷔에 나서는 소감을 8문8답으로 전했다.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로트가 걸어온 100년, 트로트가 날아갈 100년을 그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로트 그랑프리 쇼다.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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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 끊임없이 노력하는 유라, 대중의 '니즈'를 찾아서 (0.00)
▲ 유라는 끊임없이 대중의 '니즈'를 찾고 있다.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걸스데이 유라(26)는 끊임없이 노력한다. 대중의 관심이 멀어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말하고, 그걸 받아들이고 있지만 그럼에도 대중의 ‘니즈’를 찾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연기도 그중 하나의 방법이다.유라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극본 전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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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 신현수가 나아가는 세계, 그리고 욕심 (0.00)
▲ 배우 신현수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제공|윌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신현수(29)의 1년은 바빴다. MBC ‘세가지 색 판타지-우주의 별이’를 시작으로 MBC ‘군주-가면의 주인’, JTBC ‘청춘시대2’ 그리고 KBS2 ‘황금빛 내 인생’까지 쉴 틈 없이 촬영에 나섰다. 자신을 돌아볼 여유 없이 빠르게 흘러간 1년이지만,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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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발전 1위' 손연재, "이제 시작, 계속 보완할 것"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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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고의 4년, 김지연 "2연속 금메달? 부담 없이 즐기겠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부담이 되지만, 부담 없이 즐기고 오려고 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이 열린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 15점째를 알리는 빨간 불이 들어왔고, 김지연(28, 익산시청)은 투구를 벗으면서 포효했다. 당시 세계 랭킹 2위였던 소피야 벨라카야(31, 러시아)를 누른 김지연은 태극 마크를 단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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