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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 없어도 강하다! 광주,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눈앞…정지훈-헤이스 골로 부천 2-0 제압 (27.41)
▲ 2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부천FC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이 열렸다. K리그2 소속으로 유일하게 4강에 오른 부천의 돌풍이 상당했으나 짜임새 있는 공격으로 K리그1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는 광주가 확실히 우세했다. 광주는 2-0으로 1차전을 승리하며 결승행을 향한 기선을 제압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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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리그 안정성 주장하며 솜방망이 처벌했는데…FIFA는 달랐다 "광주 선수 등록 불허, KFA도 벌금" (10.14)
▲ 광주FC는 연대기여금 지급 업무를 맡던 직원이 휴직을 했고 제대로 인수인계가 되지 않았다. FIFA는 연대기여금이 가상계좌에 제때 입금되지 않자 지난해 광주에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내렸다. 그럼에도 광주는 10명이 넘는 선수를 보강했고, 공식전에 출전시켰다. 대한축구협회에서 통제해야 할 사안이었지만 인지하지 못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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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사니 PK 실축→박인혁 천금골’ 광주, 포항에 1-0 신승…5위 도약 (5.97)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광주FC가 포항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낚아챘다. 무승부에 만족할 뻔한 순간, 이정효 감독의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박인혁이 머리로 골망을 뒤흔들며 포효했다. 광주는 18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에서 포항과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점 3점을 가져오면서 리그 5위 도약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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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경계 1순위는 감독! 전술 싸움 예고한 김판곤 감독 "K리그 팬들이 자부실 느낄 경기 다짐" (5.11)
▲ K리그 올스타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 기자회견에 김판곤 감독과 선수 대표로 조현우, 세징야가 참석해 승리를 자신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팀 K리그 지휘봉을 잡은 김판곤 울산HD 감독이 뉴캐슬 유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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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90분 안에 끝내겠다” 이정효 자신감 적중! 광주, ‘김영권 퇴장’ 울산 1-0 제압 ‘코리아컵 4강 진출’ (3.90)
▲ 울산HD와 광주FC가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을 치렀다 ⓒ대한축구협회 ▲ 울산HD와 광주FC가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을 치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광주, 박대성 기자] ‘사제대결’에서 제자가 웃었다. 이정효 감독의 광주FC가 김판곤 감독의 울산HD를 꺾었다. 광주는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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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 주의해야…광주는 잃을 게 없어" 사우디 언론 알힐랄에 경고→'3000억 골리앗' 신중 모드 (3.50)
▲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이 알힐랄을 향해 '아사니 경계령'을 내리고 업셋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 '알빌라드'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광주FC와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전을 앞둔 알힐랄에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이 한목소리로 2가지 경고를 보내고 있다. 이번 대회 9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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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추격 바쁜 대전, 광주 'GK 실수' 틈타 2-2 난타전 무승부…에르난데스-구텍 2골 합작 (3.46)
▲ 22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대전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광주와 대전이 2-2로 비겼다. 2위 대전은 이날 무승부로 선두 전북 현대와 격차가 8점으로 유지됐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갈 길 바쁜 2위 대전하나시티즌이 광주FC와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황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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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것이 K리그의 힘' 팀K리그, 박승수 교체 출전한 'PL' 뉴캐슬에 1-0 승리...김진규 결승골 (2.3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K리그의 저력을 보여줬다. 팀K리그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36분에 터진 김진규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또한 경기를 앞두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승수는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이며 제대로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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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자격 논란' 광주, 몰수패-승점 삭감 피했다…FIFA "무자격 선수 아냐, 경기 결과 모두 인정" (2.05)
▲ 광주FC는 연대기여금 지급 업무를 맡던 직원이 휴직을 했고 제대로 인수인계가 되지 않았다. FIFA는 연대기여금이 가상계좌에 제때 입금되지 않자 지난해 광주에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내렸다. 그럼에도 광주는 10명이 넘는 선수를 보강했고, 공식전에 출전시켰다. 대한축구협회에서 통제해야 할 사안이었지만 인지하지 못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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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밖에 없다' 그럼 막아보시던가…열받은 이정효의 광주, 아사니 2골로 日 고베 격파…ACLE 8강 진출 (1.88)
▲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 처음 도전하는 광주FC가 단번에 8강 진출 기염을 토했다. 이정효 감독의 지도력이 천적과 같던 일본의 비셀 고베까지 무너뜨리면서 8강행 기적을 완성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 열받네? 아사니 말고는 선수가 없다고 생각하나보다." 폭발한 이정효 감독이 기적을 연출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광주F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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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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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