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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21.31)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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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카우트 파견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교체? BOS 출신 대만 유망주 왜 보러 갔을까 (20.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등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대만 '메릿 타임스'는 지난 7일 "미국에서 뛰었던 류즈롱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아시아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한국은 롯데 자이언츠 등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류즈롱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였다. 2019년 75만 달러(약 11억원)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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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19.81)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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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라인업 공개, 국가대표 에이스 격파 나선다…이원석 1번 출격, 허인서 7번 배치 (17.36)
▲ 이원석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폭염 브레이크는 끝났다. 여전히 6위에 머무르고 있는 한화가 이제는 '날갯짓'을 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을 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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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04' 선발 체질인데 어떡하나…롯데 1차 특급유망주가 만든 변수, 日 뉴페이스 어깨에 달렸다 (10.68)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괜히 1차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일단 김태형 감독은 가능성을 열었다. 다만 마지막 퍼즐이 맞춰져야 한다. 새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의 어깨에 이민석의 선발 로테이션 합류 여부가 달렸다. 지난해 풀타임에 가까운 선발 로테이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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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5장이 적당, 출전권 낭비"…한국은 쉬운 조에서 탈락, 일본마저 32강서 짐 싸 → "슬프고 한심한 현실" (10.49)
▲ 48개국 확대에 따라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9개국이 출전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티켓 배정으로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나섰으나 한국을 포함한 7개 팀이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유이하게 자존심을 살렸던 일본과 호주마저 탈락해 32강에서 전멸했다.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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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온 류현진인가…150km 철벽투, 한화 안 데려왔으면 큰일날 뻔했다 (6.63)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대만에서 온 류현진(39)인가.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27)만 보면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올해 KBO 리그에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 가장 이득을 본 팀은 한화가 아닐까. 분명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한국에 왔는데 웬만한 외국인투수 부럽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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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왜 '리빌딩'에 고개를 젓나, 당분간 마지막 우승 도전? 무조건 달린다, 이유가 있다 (3.72)
▲ KIA는 지난해 통합 우승 전력을 거의 유지시키며 내년에도 우승을 향해 달려보겠다는 각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팀이지만, 1년 만에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는 굴욕을 맛본 KIA의 내년 목표는 명확하다. 명예 회복이다. 다시 성적을 위해 달리겠다는 게 KIA의 각오다. 일부에서는 팀 내부에 베테랑 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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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와' 사실이었다…中 실질적 1위는 천위페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 그런데 안세영 못 만난다 왜? (3.12)
▲ 안세영은 BWF 투어의 최상위 대회인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일본 오픈, 프랑스 오픈은 물론이고 말레이시아 오픈과 덴마크 오픈까지 모두 정복했다. 레벨 750, 1000급 대회를 모조리 정복하며 13개 대회 중 9개를 우승했다. 이 압도적 성적이 그의 승률을 90%라는 역대급 숫자까지 끌어올렸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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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린샤오쥔(임효준), 중국 국기 달고 올림픽 출전 '물거품' 위기…中 여론 최악 "린샤오쥔에 출전권 줘야 돼?" (3.08)
▲ 한국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던 린샤오쥔은 이제 중국 내에서 “믿을 수 없는 선수”로 불린다. 귀화 5년 만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남은 두 월드컵 대회가 마지막 변명 기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을 떠나 중국 국기를 달았던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올림픽 도전이 벼랑 끝에 몰렸다.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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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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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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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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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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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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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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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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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