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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럽파 대반전! 이강희, 오스트리아 최고 '볼 탈취 괴물' 입증…"인터셉트 리그 전체 5위"→앞선 4명 중 2명은 빅리그 이적, '스텝업' 청신호 켰다 (172.48)
▲ 출처| 오스트리아 '스포르트' ▲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 'football-asia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24·아우스트리아 빈)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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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좌우 분데스리거' 뜨나!…월드컵에서 비판받았는데 초대박 반전→"함부르크, 2002년생 이태석 영입 관심" 유럽 입성 1년 만에 '깜짝 빅리그행' 가능성 (112.70)
▲ 출처| 'Eric Niederseer' SNS ▲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풀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독일 명문 함부르크가 국가대표 레프트백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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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23.62)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귀국했다. 월드컵 여정을 뒤로한 채 돌아온 홍명보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온도로 채워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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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축구 유럽파 또 탄생! 경남FC 이강희, 황희찬-홍현석 길 간다 → 오스트리아 명문 빈과 4년 계약 (7.35)
▲ 신평중, 신평고를 졸업하고 2020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강희가 데뷔 5년 만에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2023년부터 경남FC에서 뛰며 잠재력을 발휘한 이강희는 오스트리아 명문 아우스트리아 빈의 눈에 들어 4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경남FC 미드필더 이강희(23)가 오스트리아 축구 명문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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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의 새 경쟁자 등장→'1년 8개월 만에' 조규성 돌아왔다...11월 A매치 명단 발표 (5.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년 8개월 만의 복귀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에 예정된 A매치 2경기에 나설 한국 축구대표팀의 27인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오는 14일과 18일, 국내에서 각각 볼리비아와 가나를 상대한다. 먼저 공격진에는 손흥민과 오현규, 조규성이 뽑혔다. 명단 발표 날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LAFC의 플레이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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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73위→한국 온다 "가나와 평가전" 조규성 복귀 결정…가나 킬러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 (4.20)
▲ 조규성의 이번 복귀는 단순한 명단 포함을 넘어 부상을 딛고 다시 대표팀 공격을 이끌 선수로서의 본격적인 귀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한국 축구 팬들은 가나전에서 그가 다시 한 번 골로 존재감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킬러가 때마침 돌아왔다. 부상 극복 스토리를 갖춘 조규성이 1년 8개월 만에 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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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감동! 드디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합병증 이겨낸 조규성, 1년 8개월 만에 대표팀 복귀→11월 A매치 명단 가세 (4.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마침내 태극마크를 되찾았다. 긴 재활과 침묵의 시간을 견뎌낸 끝에, 1년 8개월 만의 복귀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4일과 18일 국내에서 각각 볼리비아, 가나와 맞붙는다. 이번 명단에는 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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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패스 받고, FIFA 랭킹 15위 무너트린 ‘말년 병장’ (2.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역까지 한 달 남짓 남은 군인이 미국 원정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군인’ 이동경(김천)이 주장 손흥민(LAFC)의 패스를 받아 미국의 골망을 흔들며 FIFA 랭킹 15위를 무너뜨렸다. 한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2-0으로 이겼다. 홍명보 감독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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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캡틴’ 손흥민 ‘주장교체 논란 종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미국전 최전방 ‘톱’+카스트로프 벤치 (2.03)
▲ 손흥민과 카스트로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향한 홍명보호의 본격적인 실험이 시작된다. ‘캡틴’ 손흥민(LAFC)이 주장 완장을 찬 채 미국전 원톱으로 나선다. 혼혈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전 6시(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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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미국파 변신' 손흥민+'기존 유럽파' 이강인·김민재 등 정예 멤버 총동원…'카스트로프도 발탁' 홍명보호, 9월 A매치 명단 발표 (2.01)
▲ 손흥민 이강인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박대현 기자] 9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명단이 발표됐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2차례 평가전에 나설 26명을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내달 7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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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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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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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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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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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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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