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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56.21)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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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덕분에 확신 얻었다" 1998년생 잠비아 공격수, 함부르크 이적 비화 공개…韓 에이스 조언에 "독일행 결심"→데뷔전 28분 만에 1골 1도움+PK 유도 대폭발 (46.82)
▲ 출처| 독일 '겟풋볼뉴스' ▲ 닷새 전 독일 함부르크로 이적한 잠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팻슨 다카(오른쪽)가 황희찬의 조언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 '레드불 잘츠부르크'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잠비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팻슨 다카(27·함부르크)가 황희찬의 조언에 고마움을 표했다. "커리어 첫 분데스리가행을 결심하는 데 그의 권유와 경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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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키커' 남긴 용병술 통했다! 스위스, 승부차기 혈투 끝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11m 룰렛 고려한 교체 카드 대성공"→다음 상대는 '노익장 메시' 버틴 아르헨티나 (44.52)
▲ 연합뉴스 / AP ▲ 무라트 야킨 감독 용병술이 빛을 발한 스위스 축구대표팀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 쾌거를 이뤘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위스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무라트 야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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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의 레알 '또또또' 파격 영입? 미국 세미프로→스페인→독일 무대 밟은 디오망데 영입 경쟁 합류 (40.12)
▲ 출처| socceriq_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불과 1년 전만 해도 유럽 축구계에서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19세 공격수가 이제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주인공은 RB라이프치히와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준 얀 디오만데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디오만데 영입 경쟁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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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했네! "가족이 펑펑 울고 있다, 사과라도 했어야" 뮌헨 상대한 감독, 분노 대폭발..."일어나서는 안될 일" (10.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상대 감독이 이례적인 비판을 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31일(한국시간) 독일의 WWK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3-2로 승리했다. 전반 28분 세르주 그나브리의 선제골로 앞서간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추가시간에 나온 루이스 디아즈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이어 후반 3분 마이클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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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숨통 트인다"…'中원 지휘자' 이재성 18일 만에 복귀→"韓 축구 센추리 스타 탄생 임박" (8.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햄스트링 통증으로 9월 미국 원정에서 조기 낙마한 이재성(마인츠)이 18일 만에 돌아왔다. 중원에서 공수 연결고리 노릇을 수행하는 데 월등한 기량을 지닌 '허리 싸움 1인자' 부상 복귀는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 적잖이 반가울 소식이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이재성이 본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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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떴다! “케인 100경기 91골”…'영국인 초유의 기록' 뮌헨 전설마저 압도 (8.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단 100경기 만에 91골.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의 모든 전설을 뛰어넘는 초유의 득점 기록을 세웠다.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31일(한국시간) “아우크스부르크와 분데스리가 2라운드는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100번째 경기였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100경기 동안 91골을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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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레전드" 감동 헌사 남긴 MF, 환상 중거리 득점 대폭발...마르세유는 5-2 대승 (5.64)
▲ ⓒ호이비에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에서 파리FC에 5-2 대승을 거뒀다. 마르세유는 전반 18분에 터진 메이슨 그린우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추가골을 넣었고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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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뮌헨 존버’→주전 기회온다 英 BBC ‘비피셜’급 확인사살 “우파메카노 바르셀로나 영입 추진” (5.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에게 시련의 시간이다. 주전급 센터백의 출발이 아니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에서 버틴다면 주전의 기회는 다시 올 수 있다. 김민재가 2025-26시즌 초반 벤치와 교체 출전을 오가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분데스리가 시즌 개막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지만, 곧바로 이어진 리그 2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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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럽고 겸손한 사람" 굿바이 손흥민→이제는 토트넘 새 주장에게 충성! "그를 위해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어" (5.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주장을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밴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한 케빈 단소의 극찬을 전했다. 단소는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나는 스페인어를 배우려고 노력 중이다. 로메로와 의사소통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로메로는 멋진 선수이며, 라커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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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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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