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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19.21)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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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자르 이후 처음" 이강인 미쳤다…85.9점으로 북중미 패스왕 등극 "WC 최고의 압도적 창의성"→수비수가 유리한 지표에서 공미가 1위 경악 (14.59)
▲ 연합뉴스 ▲ 이강인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인도 'theprint'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월드컵 최고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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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12.49)
▲ 출처 ESPN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도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3) 감독이 이번에는 네덜란드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는 12일(한국시간) "나이젤 더 용이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를 대표해 마르티네스 감독과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을 놓고 대화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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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첼시 MF→중국 깜짝 이적 이후 '충격 근황'..."심장 관련 이상 소견" 은퇴 가능성까지 나왔다 (4.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첼시 등에서 활약을 펼쳤던 오스카가 심장 부정맥 증상으로 입원했다. 상파울루FC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프리시즌 준비의 일환으로 수페르CT에서 실시한 검사 중, 오스카는 심장 관련 이상 소견으로 인한 돌발 상황을 보였다. 구단 의료진과 현장에 있던 이인슈타인 이스라엘 병원 의료팀의 즉각적인 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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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2.69)
▲ 손흥민이 카타르에서 열렸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배한 뒤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알다옌(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1년 전 겨울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 앉고 싶고 뛰고 싶었던 경기장을 눈앞에서 놓쳤다. 천신만고 끝에 이 라커룸까지 왔다면, 생애 첫 국가대표 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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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윙어가 인성도 뛰어나", "현대사회서 보기 드물어"…토트넘 선후배·언론 한목소리→엠버서더 예약 0순위 (0.8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입단 10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손흥민(33)을 향해 "위대한 기량 못지않게 위대한 인성을 지닌 선수였다. 그래서 더 그리울 것"이란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다. 토트넘에서 1982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과 1984년 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라피그 전신인 UEFA컵 우승에 일조한 중앙 미드필더 미키 아자르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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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들이 이겼다! '박지성 골' 스피어에 4-1 승리...레전드들의 아이콘 매치 축제로 마감! (0.00)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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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게 되다니' 박지성 골, 골문 비운 김병지, 드로그바 센터백까지...6만 4천명이 상암벌에서 추억 속으로! (0.00)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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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도, 몸 사리지도 않았다...세이도르프-베르바토프 "국악+한식 경험한 아주 소중했던 아이콘 매치" (0.00)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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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 폭탄 발언 "이 팀에서 더는 뛰기 싫다"…심지어 동료 탓까지 → 대표팀 은퇴 선언 (0.00)
▲ 더 브라위너가 대표팀과 완전히 선을 그으려는 모습이다. 공개 인터뷰에서 동료들을 저격까지 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더 브라위너는 "지금 벨기에의 문제는 최선을 다하지 않는 선수들 때문"이라며 "선수라면 그라운드에서 모든 걸 쏟아내야 한다. 일부는 그러지 않고 있다"라고 이례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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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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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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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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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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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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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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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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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