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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95.07)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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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87.1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을 4-1로 제압했다. 부산 원정에서 최근 두 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이들은 승점 36점으로 2위로 올라갔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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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윌리안에 달렸다...울산 신태용 "후반에 넣었으면 우리가 위험했는데" → 수원FC 김은중 "가장 날카로워서 전반부터" 승부처 예고 (7.94)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수원FC의 크랙으로 떠오른 윌리안을 막느냐 못 막느냐가 승패를 결정한다. 수원FC와 울산HD는 16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를 펼친다. 양팀 모두 흐름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홈팀 수원FC는 전반기 내내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윌리안, 안현범, 이시영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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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고별전까지 발목 잡힌 지독한 ‘실점 징크스’…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수원FC에 2-3 역전패 ‘공식전 11경기 무승’ (6.11)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울산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졌다. 최근에 성적부진으로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했지만, 주말 경기까지 지휘하기로 했던 김판곤 감독은 고별전까지 승리하지 못한채 공식전 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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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싸박+윌리안' 미친 조합 알고도 못 막는다...수원FC, 신태용의 울산 2연승 막았다 → 4-2 완승 (6.07)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90분은 못 뛰어도 한 번의 기회를 살릴 줄 아는 날카로움을 증명했다. 수원FC가 16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울산HD와 홈경기에서 싸박의 2골과 윌리안의 1골 1도움을 더해 4-2로 이겼다. 전반 1분 만에 윌리안의 도움을 받은 싸박의 골로 기선을 잡은 수원FC는 곧장 말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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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K리그2 처음 상대한 포옛 "안산 선수들 고생 많았다, 그들 입장에서 자랑스러울 만한 경기" (1.6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처음 상대해 본 K리그2 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전북 현대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연장 혈투 끝에 3-0 승리를 거뒀다. 정규 시간 동안 득점을 하지 못한 전북은 연장 혈투 끝에 콤파뇨의 멀티골과 전진우의 추가골에 힘입어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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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4연패' 전북도 기적을 쓰나 했는데…전반 2골 → 후반 3실점, 시드니에 합계 2-5 참패 'ACL2 8강 탈락' (0.52)
▲ ⓒ연합뉴스/AFP ▲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의 지휘봉을 잡은 포옛 감독은 지난해 승강전까지 떨어졌던 명가를 되살릴 명장으로 평가받았다. 유럽 무대에서 쌓은 명성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어느덧 포옛 감독이 부임하고 4연패이자 5연속 무승이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허망하게 무너졌다. 전반의 기세가 무색하게 후반 뒷심 부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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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짜 내려갈까' 승강 PO 1차전, 목동 전석 매진...서울이랜드-전북 선발 명단 발표 (0.0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기자] K리그 최다 우승에 빛나는 전북 현대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잔류와 강등을 놓고 피할 수 없는 최종전을 펼친다. 1일 오후 4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전북의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4 1차전이 펼쳐진다. 홈팀 이랜드는 올해 K리그2 3위에 올라 플레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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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두현 용병술' 김태환 도움 → 전진우 결승골...전북, 서울 이랜드에 2-1 진땀 승리 '잔류 보인다' (0.02)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공세가 상당했는데 전북이 2-1로 이기면서 기선을 잡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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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오늘 내용 의미 없다" 결과가 최우선인 김두현 감독 "이승우는 상황에 따라 기용, 다른 이유 없어" (0.0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정신적인 집중력을 꾸준히 강조했다. 전북현대는 2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4 K리그1 파이널B 3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그야말로 '멸망전'이다. 현재 승점 37로 11위에 머무는 전북은 만약 이번 경기에서 패할 시, 다이렉트 강등을 당할 수 있는 12위로 추락한다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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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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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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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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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