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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좌완 에이스, ML 재콜업→데뷔 첫 SV 달성!…보스턴 '파죽의 10연승'에 힘 보탰다 (243.27)
▲ 알렉 감보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하루였다. 보스턴 레드삭스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29)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팀에서 빅리그로 콜업됐다. 이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팬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곧바로 구원 등판했다. 3이닝 2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43개(스트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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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160km 에이스, 이러니 콜업이 안되지…'11G 연속 QS' 38년 만에 보스턴 마운드가 쓴 역사 (202.20)
▲ 알렉 감보아 ▲ 소니 그레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롯데 자이언츠 160km 에이스가 트리플A에서 무력시위를 펼쳐도 메이저리그로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보스턴 레드삭스 마운드가 의미 있는 역사를 만들어냈다. 보스턴 소니 그레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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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급증→150km 쾅! 하지만 들려오지 않는 콜업, 롯데가 밀어주는 좌완 파이어볼러가 이를 간다 (93.42)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년 만에 10km가 빨라졌어요"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와 '1차 지명' 손성빈의 눈에 띄는 성장세로 롯데 자이언츠는 수년 동안 안고 있던 고민을 하나씩 지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롯데가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있다. 바로 좌완 불펜 자원의 확보다. 현재 롯데의 1군 마운드에는 믿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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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모든 것을 바쳤다" 롯데 159km 괴물투수의 회한, 내년 재계약은 불투명? 한국 팬들에 건넨 작별인사였나 (40.49)
▲ 알렉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에서의 시간은 언제나 내 마음 속에 특별한 기억으로 자리할 것이다" 롯데의 돌풍을 이끌었던 '괴물투수' 알렉 감보아(28)가 내년에도 부산 팬들과 마주할 수 있을까. 감보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롯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글을 게재했다. 먼저 감보아는 "KBO 리그에서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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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0안타 타자-158㎞ 투수 포기? 외국인 전원 바뀌나, 곧 선택의 시간 다가온다 (38.55)
▲ 2024년 200안타 시즌을 만든 빅터 레이예스는 아직 재계약 여부를 확정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시즌 막판까지 3위를 달리다 결국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롯데는 오프시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팀으로 뽑힌다. 요약하면 돈을 쓰는 팀이 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의 3년 계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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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8실점 붕괴' 롯데 159km 괴물투수, 그런데 놀랄 일이 아니다? 왜 예고된 참사였나 (29.94)
▲ 알렉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믿었던 에이스마저 무너졌다. 롯데의 상승세를 이끈 '괴물투수'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다. 롯데는 지난 5월 오랜 기간 함께 했던 '에이스' 찰리 반즈(30)와 결별하고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28)와 손을 잡았다. 감보아는 트리플A 시절 시속 99마일(159km)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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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절망적이다, 핵심 선발까지 시즌 아웃… 가을야구는커녕 7위 추락, 정녕 기적은 없나 (24.72)
▲ 오른 팔꿈치 불편감으로 2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한때 LG·한화와 더불어 KBO리그의 당당한 3강 일원으로 인정받았던 롯데의 9월이 절망적이다.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크게 낮아져 말 그대로 기적이 필요한 가운데, 그 기적 시나리오 집필에 필요한 핵심 선수까지 시즌을 접었다. 롯데는 25일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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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인 타자 '최초' 기록 썼다…디아즈, '압도적 득표'로 9~10월 월간 MVP 수상 (22.92)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최초의 기록을 작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9~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아즈의 개인 첫 월간 MVP 수상이자, 삼성 외국인 타자로 최초의 수상이다. 디아즈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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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좌완 저승사자, KBO 복귀각 잡히나… 자유의 몸 됐다, 2선발 필요한 KBO 군침? (22.02)
▲ 시즌 뒤 FA 자격을 행사하며 시장에 나온 찰리 반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가 끝나고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림에 따라 많은 선수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이번 주부터는 서서히 계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실제 계약을 하는 선수들도 하나둘씩 나올 전망이다. 하지만 FA 시장에 대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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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8km 괴물투수는 못 나오지만…마침내 2044안타 레전드 돌아왔다 '5강 전쟁 천군만마' (18.94)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 힘겨운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가 전준우(39)의 가세로 날개를 달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앞서 '캡틴' 전준우와 '전천후 내야수' 최항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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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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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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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