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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차세대 에이스 김민수, 초대형 호재!...'잘 아는 감독vs새로운 도전' 갈림길 섰다 (147.12)
▲ 출처|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민수가 UD 알메리아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라 보스 데 알메리아’는 28일(한국시간) “알메리아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러시아 구단들의 관심을 받는 브라이언 치펭가가 떠날 경우, 공격진의 빈자리를 채울 후보로 김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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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76.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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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63.34)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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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오현규, 벨기에 리그 'TOP5'였다…득점 기대값(xG) 5위 '골 냄새 포착' 유럽 최상급→그런데 베식타시는 대형 공격수 동시 영입 눈앞 (52.01)
▲ 대한축구협회 ▲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25·베식타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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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홀대전'은 무슨! HERE WE GO 떴다...리버풀 팬들 신났다, '기복왕' 스트라이커, 850억에 사우디 알힐랄 이적 (5.89)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새로운 챕터를 펼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다윈 누녜스는 리버풀을 떠나 알힐랄로 이적한다. 그의 이적료는 5,300만 유로이며, 애드온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누녜스는 이적에 동의했다. 알힐랄의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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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초대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깜짝 입성?…"루크먼의 완벽한 대안"→PSG는 잔류 요청 "선수가 거부" (4.35)
▲ 'okdiario'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한국인 미드필더 잔류를 전격 희망한 가운데 이강인(24)은 해당 제안을 마다하고 이적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여름 자코모 라스파도리(나폴리) 아데몰라 루크먼(아탈란타) 등 2선 요원 보강에 총력을 기울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완벽한 영입'이 될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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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무시한 호날두, 여기서는 대혜자 등극! "호날두가 '메시 노쇼' 홍콩 팬들의 상처를 치유했다" (4.21)
▲ 한국은 6년 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 행보에 충격을 받았다. 반대로 홍콩은 작년 메시가 노쇼했고, 호날두는 홍콩에 자신의 전시회까지 열면서 상당한 지지를 얻고 있다. 호날두가 2025년 8월 사우디 슈퍼컵을 위해 홍콩을 또 방문했고, 큰 호평을 받았다. ⓒ 중동언론 24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에서 '노쇼의 대명사'는 크리스티아누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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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볼 총아'에서 '40살' 친정팀 파수꾼으로…라리가 PO 역대 최고령 득점→오비에도 폐단 위기에 기부까지 (3.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산티 카솔라(40, 레알 오비에도)는 여전히 뛴다. 예의 프리킥 능력도 전혀 녹슬지 않았다. 카솔라는 12일(한국시간) 스페인 오비에도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카를로스 타르티에레에서 열린 2024-2025 세군다 디비시온(스페인 2부) 승격 플레이오프(PO) 알메리아와 홈 2차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동점골로 팀 1-1 무승부에 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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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팬들 열광! 이탈리아 공신력 최강 'BBC급' 소식 터졌다..."1억 유로 골칫거리, 나폴리 이적 협상 중" (2.65)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리버풀 팬들이 기뻐할 만한 소식이다.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19일(한국시간) “리버풀과 나폴리 사이의 다윈 누녜스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우루과이 국적의 공격수인 누녜스는 자국의 페냐롤 유소년팀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2017년 1군에 데뷔했다. 이어 2019년 스페인 알메리아로 이적해 시즌 16골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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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강인 없다고 이렇게 무너지나! 마요르카, 겨우 잔류 성공...9위→17위 '수직 하락' (0.00)
▲ 강등을 피한 마요르카 ▲ 알메리아와 비긴 마요르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부재로 큰일이 날 뻔했다. 마요르카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3-24시즌 스페인 라리가 37라운드에서 알메리아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마요르카는 이번 시즌 7승16무14패(승점 37)로 17위를 유지했다. 그리고 마요르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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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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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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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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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