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BBC ‘비피셜’ 떴다…맨유 출신 한국 온다! “1025억에 이적 확정, 거절할 수 없는 제안” (1.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천문학적인 돈을 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앤서니 엘랑가(23)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엘랑가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토트넘 홋스퍼와 한국 투어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이적료 5500만 파운드(약
2025-07-09
-
[현장 REVIEW] '이것이 K리그의 힘' 팀K리그, 박승수 교체 출전한 'PL' 뉴캐슬에 1-0 승리...김진규 결승골 (1.5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K리그의 저력을 보여줬다. 팀K리그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36분에 터진 김진규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또한 경기를 앞두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승수는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이며 제대로
2025-07-30
-
韓 역대급 더위에 지친 뉴캐슬…"호텔 나갔다가 깜짝 놀라"→경기 30분 만에 '와르르' (1.3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위를 차지해 명가 재건 기치를 높이 들어 올린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올여름 한국의 '기록적인' 폭염에는 당해내지 못했다. 뉴캐슬은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0-1로 고개를 떨궜다. 경기 초반 정교한 리턴 패스와 좌우
2025-07-31
-
[SPO 현장] '韓 축구는 역시 쏘니' 한국 찾은 뉴캐슬 감독 "18살 박승수, 손흥민의 실력과 미소 닮아갔으면" (0.7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이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박승수(18)를 영입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장점을 빼닮길 희망했다.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기자
2025-07-29
-
맨유행 암묵적 지원인가…월클 스트라이커 향한 특급 밀어주기 "환상적인 일" (0.11)
▲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 스트라이커 빅토르 교케레스의 프리미어리그 입성은 시간 문제라는 평가다. ⓒ연합뉴스/AFP/REUTERS ▲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 스트라이커 빅토르 교케레스의 프리미어리그 입성은 시간 문제라는 평가다. ⓒ연합뉴스/AFP/REUTERS ▲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 스트라이커 빅토르 교케레스의 프리미어리그 입성은 시간 문제라
2025-03-24
-
올해 54경기 58골+해트트릭 5회…맨유로 부를 조건 '매우 충족', 아모림의 설득만 남았다 (0.01)
▲ 스웨덴 대표팀으로 불려가 아제르바이잔을 상대로 4골을 넣는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교케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은 후벵 아모림 감독의 영입 욕구를 더 높여주는 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연합뉴스/AFP/EPA ▲ 스웨덴 대표팀으로 불려가 아제르바이잔을 상대로 4골을 넣는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교케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2024-11-20
-
SON에 이어 주장 완장…클루세프스키도 막중한 책임감 "준비 됐다, 배고프다" (0.00)
▲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데얀 클루세프스키가 스웨덴 축구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데얀 클루세프스키가 스웨덴 축구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데얀 클루세프스키가 스웨덴 축구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
2024-09-05
-
텐하흐에게 버림받고 '5골 9도움' 헐크가 됐어요! 인생역전에 뉴캐슬이 관심 보인다 (0.00)
▲ ⓒ더 선 ▲ 안토니 엘랑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3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노팅엄의 측면 공격수인 안토니 엘랑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스웨덴 국적의 엘랑가는 맨유 유스팀에서 성장한 뒤, 2021년 1군 진입에 성공했다. 기본적으로 빠른
2024-07-03
-
‘1억 파운드’ 라이스 극장 결승골+제주스 환상 쐐기골! 아스널, 맨유 3-1 격파…4경기 무패+선두 맨시티 ‘2점 차 추격’ (0.00)
▲ 라이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아스널이 맨유를 잡았다. ▲ 종료 직전 쐐기골을 넣은 제주스. ▲ 종료 직전 쐐기골을 넣은 제주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아스널이 홈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잡았다. 아스널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에서 맨유를 3-1로 이겼다. 이날
2023-09-04
-
토트넘, 노팅엄 에이스 적정 이적료+산체스 제안…손흥민 웃고 황의조 숨통 트이나 (0.00)
▲ 노팅엄 포레스트 주전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가시화 되고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주전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가시화 되고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주전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가시화 되고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주전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가시화 되고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주
2023-08-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