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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얘기 아닙니다…MLB에서도 "명백한 혐오발언, 사과했어도 분명히 징계해야" (32.93)
▲ 케이드 카발리 ▲ 워싱턴 내셔널스 케이드 카발리를 향해 달려들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윌 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인종차별 발언이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해당 발언을 한 선수는 7경기 출전 정지 징계에 벌금까지 내게 됐다. 사무국의 징계 결정이 내려지기 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진심어린 사과였지만 징계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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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사구-사구-사구-사구'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발! 155km 빈볼 던진 투수, 3G 출장정지+벌금형 징계 (30.04)
▲ 게이브 스파이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벤치클리어링의 결말은 결국 징계였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게이브 스파이어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졌다고 판단한 것이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맞대결에서 8회초 글레이버 토레스에게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진 시애틀 매리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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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클 원인 제공→결국 고개 숙였다, 그런데 사과 이유가 '인종차별' 문제였다니 "잠도 못 잤다" (30.03)
▲ 윌슨 콘트레라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 사상 최초로 2경기 연속 퇴장을 당했다. ▲ 케이드 카발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윌슨 콘트레라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케이드 카발리 둘 사이에서 시작된 벤치클리어링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바로 인종 차별이다.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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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복도서 옷 갈아 입었는데…" LG 레전드는 새로운 돔구장에 무엇을 바라고 있나 (21.85)
▲ 박해민 박용택 정수빈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1982년 공식 개장해 지금껏 '한국야구의 메카'로 불렸던 잠실야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대신 새로운 잠실돔구장이 들어서며 2032년부터 LG와 두산이 홈 구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 KBO 올스타전이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1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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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4개는 너무 심하잖아! 결국 8회 벤치클리어링 발발…투수+감독까지 퇴장당했다 (13.85)
▲ 왼쪽부터 칼 랄리, 글레이버 토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몸에 맞는 볼이 많이 나온 경기였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날 8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발발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시애틀 투수 게이브 스피어가 디트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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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고의로 때린 사나이, 그런데 오타니 동료가 된다고? 다저스 또 무차별 공세 간다 (5.73)
▲ 올해 구원왕을 차지한 수아레스는 선수 옵션을 거부하고 시장에 나왔고, 인기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대의 라이벌리는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이들의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실적과 선수층 모두가 부족했다. 그런데 근래 들어 다저스의 라이벌을 자부하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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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놀란 벤치클리어링, 왜 일어났나…홈런 치고 타구 감상 문제 됐다 (3.67)
▲ 3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기에서 일어난 벤치클리어링.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콜로라도 로키스 경기에서 일어난 벤치클리어링 이유가 드러났다. 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크와 콜로라도 로키스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 상황은 이랬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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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타선'에서 벗어났나…미친 연승으로 5할 승률 진입 SF, 기적의 가을 야구 희미하게 아른거려 (2.8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최근 승률 0.500대를 회복하며 기적의 가을 야구를 꿈꾸고 있다. 이정후도 안타 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연합뉴스/REUTERS/AP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최근 승률 0.500대를 회복하며 기적의 가을 야구를 꿈꾸고 있다. 이정후도 안타 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연합뉴스/REUTERS/AP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최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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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맞으면 분노 터지기는 하지만…방망이 집어 던지자 1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따라왔다 (2.32)
▲ 시애틀 매리너스 간판 타자 빅터 로블레스. ▲ 시애틀 매리너스 간판 타자 빅터 로블레스. ▲ LA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마이크 실트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야구에서 사구는 여러 가지 기능을 합니다. 불의의 부상을 만들지만, 득점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참고 진루해, 중요한 득점 기회로도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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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한테 또 그래봐" 오타니 사구에 日팬들 폭발…'NPB 출신' 가해자 "고의 아니었다" 해명 (1.19)
▲ 오타니 쇼헤이는 2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9회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9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진 가운데 나온 몸에 맞는 공이라 '보복구'로 여겨졌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를 확신했다. 하지만 당사자인 로버트 수아레스는 "고의가 아니었다"고 항변했다. ▲ 로버트 수아레스는 오타니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진 뒤 퇴장당했다. 샌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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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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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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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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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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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