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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러다 日 국가대표팀 되는거 아냐? 벌써 1700억 거포 영입 이야기 나온다 (53.93)
▲ LA 다저스의 일본인 트리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LA 다저스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엔 일본인 4총사가 뜬다?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이유로 일본인 트리오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는 지난 해보다 1개 많은 55홈런을 때리면서 커리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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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 홈런타자가 이런 평가라니 "신이라 불렸지만…삼진율 높고, 수비 포지션 없어" (41.42)
▲ 무라카미 무네타카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고타저를 거스르는 일본 최고의 홈런타자, 단일 시즌 56홈런 기록의 주인공 무라카미 무네타카(야쿠르트 스왈로즈)가 드디어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 그런데 미국에서의 평가가 심상치 않다. 최근 부상으로 결장이 잦았던 점은 부정적 평가의 극히 일부다. 높은 삼진 비율과 수비 약점이 대형 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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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웃는다? 日에 불안요소 등장, '예비 빅리거' WBC 빠지면 어쩌나 "소집에 최선 다한다" (39.02)
▲ 무라카미 무네타카 ▲ 오카모토 가즈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결승전은 일본의 얼굴 오타니 쇼헤이(당시 LA 에인절스, 현 LA 다저스)와 미국의 상징 마이크 트라웃(에인절스)의 9회말 2아웃 마지막 맞대결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대회였다. 일본은 마무리 오타니가 트라웃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우승을 차지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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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선수 빼고' 이만큼 주목받은 선수 없어" 폰세 결국 떠날 운명이었나 (37.06)
▲ 폰세 ⓒ곽혜미 기자 ▲ 류현진 폰세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결국 떠날 운명인 걸까.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주목 속에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 보인다. 메이저리그의 시선에서 더 큰 선수 시장인 일본 프로야구 '빅3' 바로 다음으로 주목받은 선수가 폰세라는 평가도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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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이라 돈은 많이 벌 듯" 2년 전 한국 못 막았던 日투수, MLB 평가가 왜 이래요 (36.24)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 ▲스캇 보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보다는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수준의 선발투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실력에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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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또 다저스야? "유감스럽게도" 탈아시아 괴력의 사나이, 2억 달러 안고 오타니와 함께? (29.26)
▲ 엄청난 힘을 갖춘 무라카미는 총액 2억 달러 이상의 계약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 왕정치를 넘은 남자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이미 소속 팀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포스팅 승인이 떨어진 가운데 메이저리그 진출은 기정사실이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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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484억 기록 깬다' 일본의 베이브 루스 ML 진출 선언, "총액 2억 달러 가능" (28.78)
▲ 무라카미는 2022년 56홈런을 기록하는 등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로 이름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히고의 베이브루스로 불리는 일본의 슈퍼스타가 이번 겨울 포스팅 될 예정이며 세 구단이 그와 연관되어 있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가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 내야수 모네타카 무라카미의 포스팅 예정 소식과 함께 뉴욕 양키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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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승 무패→MLB 78승 대투수, 미일 200승보다 1군 컴백이 어렵다…2군 5이닝 4실점 (5.96)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을 바라보고 있는 일본 베테랑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군 등판에서 또 한번 고전했다. 14피안타 6실점으로 난타당한 뒤 절치부심했지만 이번에도 5이닝을 던지면서 4점을 빼앗겼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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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14K 폭주→탈삼진 1위' 日 괴물투수 끝이 없네…이런 선수가 유망주 랭킹 5위라니 (1.85)
▲ 지난해 열린 프리미어12에 출전한 이노우에 하루토.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에서 괴물 투수가 또 나왔다. 지난해 프리미어12에 출전했던 23살 국가대표 왼손투수 이노우에 하루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8이닝 14탈삼진을 기록하며 주니치 드래곤즈 타선을 압도했다. 이노우에는 이날 경기를 통해 센트럴리그 탈삼진 1위로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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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력이 영향 끼칠 것" 포스팅 앞둔 日거포 향한 우려의 시선, 그래도 예비 FA 순위 이정도? (1.74)
▲ 지난 2023년 WBC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한 무라카미 무네타카 ▲ 무라카미 무네타카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일본 홈런왕 무라카미 무네타카. 그는 커리어의 가장 큰 변곡점이 될 시기를 앞두고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일본 언론에서는 이를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이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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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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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