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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네' 승부차기 따닥…월드컵 결승 심판 "더블 터치 가능성 99%, VAR에 내가 요구" (0.12)
▲ 레알의 선축으로 시작했고 1~3번 키커인 음바페 주드 벨링엄,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모두 성공했다. 바대로 ATM은 두 번째 키커인 알바레스가 킥 시도 과정에서 미끄러지며 볼을 두 번 건드린 것이 인정, 득점이 취소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심은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의 답도 '더블 터치'다. 지난 13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4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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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방출생에 당하다니' 류현진 홈런 3방 맞고 5실점 최악투, 패전은 면했다…TOR, 통한의 끝내기 패배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부상 복귀 이후 최악의 투구를 펼쳤으나 패전은 면했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89구 7피안타(3피홈런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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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