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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침 "영국 무대 절대 쉬운 곳 아니야" 현실 조언→따듯한 격려로 "민혁이 괜찮아 질 것" (61.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양민혁을 향해 애정 어린 농담과 응원을 건넸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여러 대화 도중 토트넘 프리시즌에 참가하고 있는 양민혁의 이름도 등장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프리시즌을 소화 중인 양민혁을 향해 “(양)민혁이 안 되겠던데요? 터치가 좋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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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59.99)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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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55.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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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36.34)
▲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일본 축구계는 타카이가 토트넘 1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아시아 성공 신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바다 건너 일본 축구계가 21세 수비수 타카이 코타의 프리시즌 존재감에 기대감을 한껏 키우고 있다. ' 타카이는 지난해 여름 일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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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28.98)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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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26.36)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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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랭크 감독 “양민혁, 폭발적인 성장에 만족”…손흥민 직속 후계자 가능성 임박 (9.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의 10대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는 양민혁의 활약에 열광하고 있다”며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양민혁의 성장세에 만족하고 있을 것이다. 다음 시즌 토트넘 1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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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게 '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이지! 英 BBC '비피셜' 터졌다 "환상 발리 슈팅으로 홈 팬들 열광시켜" 포츠머스는 2-2 무승부 (8.67)
▲ ⓒ포츠머스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첫 골을 작렬했다. 포츠머스는 2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8라운드에서 왓포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 축구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양민혁은 이날 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7일에 있었던 입스위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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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시티 대신 토트넘을 선택한 이유" 양민혁 옆자리의 그 선수, 2년 전 뒷이야기 전했다 "숫자에 불과한 선수는 싫었어" (8.55)
▲ ⓒ매디슨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명성보다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원한 루카 부슈코비치였다. 크로이티아 매체 '스포클럽'은 27일(한국시간) "부슈코비치가 맨체스터 시티 대신 토트넘을 선택한 이유를 언급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이 나에게 딱 맞는 팀이다. 훌륭한 프로젝트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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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손흥민 후계자 찾았다! 英 BBC ‘비피셜’ 이례적 극찬 “최고 평점 공격수→홈팬들 열광” 양민혁 시즌 첫 득점포에 큰 기대 (7.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마침내 골 맛을 봤다. 토트넘 이적 이후 임대로 실전 감각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 시즌 첫 득점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영국 현지에서 최고 평점까지 휩쓸며 ‘손흥민 후계자’ 이름값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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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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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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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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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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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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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