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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김민영 "주사맞고 온몸 피멍" 부작용 호소…"인간 호피 된 느낌" (0.00)
▲ 출처|김민영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아옳이' 김민영이 건강 주사를 맞고 온몸에 피멍이 들었다며 부작용을 호소했다.김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건강한 모습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어서 숨겨볼까 했는데 앞으로 잡혀있는 스케줄들도 너무 많고, 손끝 발끝까지 다 멍이 들어서 뭐 어떻게 도저히 숨길 수 있는 정도의 멍들이 아니더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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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희애-박해준, 뜨거운 키스로 재결합 예고 '대반전'[종합S] (0.00)
▲ '부부의 세계' 김희애(왼쪽)과 박해준이 재결합을 암시했다.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팽팽한 긴장 상태에 있던 김희애와 박해준이 결국 뜨거운 키스로 속마음을 드러내고 말았다. 서로 미움과 원망이 가득했지만, 결국 두 사람 사이에는 끊을 수 없었던 애정이 있었던 것이다.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12회에서는 지선우(김희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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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2루수 컴백' 정근우, LG에 동화되며 수비 맹훈련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 훈련이 25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에서 LG로 이적하며 2루수로 컴백하게 된 정근우. 국가대표 2루수, 2루수 하면 정근우라고 할 만큼 2루 포지션에서 독보적이었던 그였지만 정근우는 한화에서 2018년을 마지막으로 2루수 자리를 양보하고 외야수, 1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경기를 뛰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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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살면서 가장 좋았던 하루' 배영수, KS 우승 이끈 마지막 투수의 행복한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9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가 4차전을 내리 승리하며 통산 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한국시리즈 우승 순간 그 마운드엔 배영수가 있었다. 지난 9월 보크 사건으로 굴욕을 당했던 배영수였기에 정말 드라마 같은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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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등까지 섹시한 경리, 이를 어쩌나'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가수 경리의 솔로 앨범 ‘어젯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렸다. 경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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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② 정인선 "'아역' 아닌 정인선, 매력 없다 느꼈다" (0.00)
▲ 정인선이 연기 활동을 잠시 멈췄던 시기를 언급, "스스로 아무 매력이 없다고 느꼈다"고 털어놨다.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아역’이라는 타이틀을 뺀 정인선은 아무 매력이 없다고 느꼈던 시기가 있어요. 그때 연기를 쉬면서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나의 주관이 뭔지 찾게 됐죠.”1991년에 태어난 배우 정인선(27)의 데뷔는 드라마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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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승엽, '폭우 쏟아지는 대전, 은퇴 투어 어쩌나'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1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2017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이승엽이 라커룸을 나서고 있다.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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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① 박보영 "'과속스캔들' '피끓는 청춘'…나는 늘 달랐어요" (0.00)
▲ 배우 박보영은 늘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박보영(27)은 자신의 연기적, 신체적 한계를 분명히 직시하고 있었다. 작은 키, 앙증맞은 외모, 이 때문에 그를 따라다니는 ‘귀엽다’는 수식어. 남모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박보영이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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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차오루 '죄송해서 어쩌나' (0.00)
[스포티비뉴스=동자동,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동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K STAR 예능 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 현장공개 행사에서 녹화 시간에 늦은 가수 차오루가 사과하고 있다.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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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권용관 '내 몸을 맞추면 어쩌나?' (0.00)
[SPOTV NEWS=대전,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시범경기, 1회말 1사 1, 3루 한화 김태균의 3루수 땅볼에 LG 3루수 정성훈이 홈으로 송구했다. 정성훈이 송구한 공이 홈으로 들어오던 3루주자 권용관의 몸에 맞고 있다.
20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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