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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또 커리어 하이…신보 초동 188만 장 기록[공식] (70.69)
▲ 에이티즈.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또 한번 커리어 하이를 썼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14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파트5'로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188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팀 자체 최고 기록이자, 에이티즈는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어셀러가 됐다. 14번째 미니앨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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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에이티즈, '마의 7년' 벽 넘었다…완전체로 '함께 더 높이'[초점S] (4.38)
▲ 투모로우바이투게더(위), 에이티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많은 대형 그룹들이 '마의 7년'의 벽을 깨고 완전체 재계약을 체결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K팝 아이돌들에게는 '마의 7년'이라는 단어가 항상 따라다닌다. 표준전속계약서에 명시된 최대 전속계약 기간 7년으로 인해, 데뷔 후 전속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인 7년차는 해체 또는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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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첫 팬콘 예매시작 30분만 전석 매진…거침없는 대세 행보 (2.43)
▲ 아홉 첫 필리핀 팬콘을 예매시작 약 30분 만에 전석 매진시킨 아홉. 제공|F&F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홉(AHOF)이 막강한 티켓 파워로 대세를 스스로 증명했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30일 필리핀 마닐라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아홉 퍼스트 필리핀 팬콘 랑데뷰 인 마닐라'가 전석 매진됐다. 데뷔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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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1년내 英 오피셜 앨범 차트 3연속 톱5…'K팝 최초' 이어간다 (0.02)
▲ 에이티즈. 제공| KQ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글로벌 차트 접수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11번째 앨범 '골든 아워 : 파트 2'는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다. 2017년 이후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 세계적인 밴드 린킨 파크 등과 경합을 펼치며 얻은 성과다. 특히 에이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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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엔하이픈→에이티즈·투어스…11월, 보이그룹 대격돌 (0.01)
▲ NCT 드림, 엔하이픈, 투어스, 에이티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1월 막강한 남자 아이돌들이 연이어 컴백을 하며 대격돌을 펼친다. 다시 완전체로 뭉친 NCT 드림부터 정규 2집 리패키지로 돌아온 엔하이픈, 명실상부 실력파 그룹 에이티즈, 데뷔와 동시에 '첫만남 신드롬'을 일으킨 투어스까지. 보이 그룹들이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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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기세 무섭다…제대로 맞은 '골든 아워'[초점S] (0.00)
▲ 에이티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무서운 기세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31일 발매한 열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파트1'으로 기록 행진을 세우며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골든 아워: 파트1'은 에이티즈가 새롭게 펼쳐내는 시리즈 '골든 아워'의 첫 번째 앨범으로 에이티즈가 가장 눈부시게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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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英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최초'의 역사 썼다 (0.00)
▲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1년 이내 3장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린 최초의 K팝 가수로 기록된 에이티즈. 제공|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에이티즈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최초의 기록을 썼다. 7일(현지 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발매된 에이티즈 10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1'이 '오피셜 앨범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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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부신 순간 담았다" 에이티즈가 만들어갈 '골든 아워'[종합] (0.00)
▲ 에이티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자신들의 눈부신 순간을 담은 앨범 '골든 아워'로 돌아왔다. 30일 에이티즈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1' 발매 기념 간담회를 열고 앨범에 대한 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12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신보를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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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블핑 다음은 누구?…K팝 ★들, 올해도 해외로 뻗어간다[초점S] (0.00)
▲ 세븐틴(왼쪽), 스트레이 키즈.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올해도 많은 K팝 스타들이 해외무대에 오른다. 현재 방탄소년단이 '군백기'를 가지고 있고, 블랙핑크가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두 그룹의 뒤를 이어 많은 아이돌들이 해외로 나가 K팝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나선다. 지난해 K팝 역사상 초동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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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로 증명할 것"…에이티즈, '미친 폼'으로 여는 '약속의 2024년'[종합] (0.00)
▲ 에이티즈.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자신감과 열정을 장착하고 돌아왔다. 에이티즈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안다즈 서울강남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 앨범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윌' 간담회에서 "서두르지 않되 포기하지 않는 그룹이 되겠다"라며 "2024년을 증명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티즈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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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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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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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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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