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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야알못 이었나, 이런 투수를 패싱하다니… ‘15이닝 연속 무실점’ 뜻밖의 역수출 신화되나 (291.74)
▲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경력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디트로이트)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KBO리그에서 뛰며 우리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하지만 두 번이나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됐던 경력이 있다. 헤이수스는 2024년 키움에서 KBO리그에 데뷔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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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사구-사구-사구-사구'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발! 155km 빈볼 던진 투수, 3G 출장정지+벌금형 징계 (231.75)
▲ 게이브 스파이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벤치클리어링의 결말은 결국 징계였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게이브 스파이어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졌다고 판단한 것이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맞대결에서 8회초 글레이버 토레스에게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진 시애틀 매리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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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고우석 철저한 외면, LG에는 호재? 아직 포기 안 했나, 운명의 시간 온다 (181.37)
▲ 옵트아웃 시점이 다가오면서 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선택이 모두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트리플A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이어 가고 있지만, 정작 디트로이트는 고우석을 계속 외면하고 있다. 콜업 기회가 번번이 무산됨에 따라 이제 고우석이 디트로이트를 떠날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반대로 LG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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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까지 결정해야" 헤이수스? 패트릭? 제3의 인물?…KT, 외인 타자는 "장타력 갖춘 선수로" (57.07)
▲ 왼쪽부터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패트릭 머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퍼즐을 맞추는 중이다. KT 위즈는 2025시즌을 6위로 마무리했다. 5위 NC 다이노스에 불과 0.5게임 차로 밀려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가을 무대에 섰으나 올해는 아쉬움을 삼켰다. 대신 발 빠르게 2026시즌을 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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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좌완’ 혹은 ‘155㎞ 우완’ 시장에 풀린다… 하나는 무조건 버려야 한다, 타 팀 눈독 들일까 (45.39)
▲ KT 위즈와 총액 95만 달러에 계약하며 팀의 새로운 일원이 된 맷 사우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외국인 선수 1호 계약은 KT에서 나왔다. KT는 지난 7일 우완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우어는 지난해는 캔자스시티에서, 올해는 LA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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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서호철→데이비슨 홈런 쾅쾅쾅! NC 안 끝났다, kt 잡고 7연승 35일 만에 5위 탈환 (32.66)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NC 구창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의 5강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열흘 동안 7전 전승, 7위에서 5위가 됐다. NC 다이노스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4 완승을 거뒀다. 선발 신민혁을 3이닝도 채우기 전에 내리고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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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발 없는데" 이강철 감독 기도 하늘이 들었나, 수원 비 그치고 해 떴다 (32.15)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kt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우리 투수가 없는데…." 16일 오후 4시, kt 이강철 감독이 하늘을 바라보며 읊조리듯 말했다. 16일 경기가 취소되면 동일 대전시 더블헤더 편성 원칙에 따라 17일, 혹은 18일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날 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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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다 젖었다, 대형 방수포까지 흠뻑…'만약' 16일 LG-kt전 취소되면 17일 더블헤더 재편성 (31.27)
▲ 9월 16일 LG-kt전을 앞두고 있는 수원 kt위즈파크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7일 더블헤더가 열릴까. 16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즌 14차전이 열릴 예정인 수원kt위즈파크 그라운드가 흠뻑 젖었다. 만약 이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 17일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16일 중부지역에는 오후들어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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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수 피했는데 원태인이네" 염경엽 쓴웃음, LG 매직넘버 줄이기 쉽지 않네 (27.41)
▲ 원태인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내내 외국인 투수를 자주 만난다. 삼성은 피했는데 원태인이네." LG 염경엽 감독은 18일 kt 위즈와 더블헤더 경기를 앞두고 앞으로 상대할 선발투수들을 헤아려보다 쓴웃음을 지었다. 시즌 내내 외국인 투수를 상대할 일이 많았다가 모처럼 20일 삼성전은 국내 선발투수를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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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갈 길 바쁜데, '1위 LG-2위 한화' 연이어 만난다니…KT, 운명의 일주일 밝았다 (24.64)
▲ 승리 후 기뻐하는 KT 위즈 선수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일주일이다. KT 위즈는 16일부터 18일까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LG 트윈스와 홈 3연전을 펼친다. 이어 19일부터 20일까지는 수원서 한화 이글스와 2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21일엔 안방서 삼성 라이온즈와 격돌한다. 잔여경기 편성에 따라 6연전이 예고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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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