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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절단 위기' 6개월 만에…린지 본, 탄탄한 근육질 몸매 공개→FIS 월드컵 복귀 기대감 '활활' (85.33)
알파인스키 전설 린지 본(41·미국)이 '올림픽 참사'를 딛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불과 6개월 전 동계올림픽에서 끔찍한 사고로 다리 절단 위기까지 겪었던 본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 린지 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파인스키 전설 린지 본(41·미국)이 '올림픽 참사'를 딛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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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정동현, 하얼빈 AG 알파인스키 남자회전 은메달 획득... 통산 네번째 메달 (0.07)
[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회전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정동현은 9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29초 09를 기록했다. 1위 고야마 다카유키(일본·1분 28초 12)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정동현은 2017년 삿포로 대회 남자 회전 우승자다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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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텐트장' 윤균상, 진선규에 "아직도 대장인 줄 아나" 폭소('텐트밖은유럽')[TV핫샷] (0.00)
▲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윤균상이 2대 텐트장으로 선정된 가운데 멤버들이 1대 텐트장 진선규에게 일침을 가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5회에서는 구드방엔을 떠나 오다 캠핑장으로 이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4형제는 스키의 나라 노르웨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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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키 여제' 시프린, FIS 월드컵 스키 2년 연속 종합 우승 (0.00)
▲ 미카엘라 시프린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새로운 스키 여제' 미카엘라 시프린(28, 미국)이 올 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부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시프린은 4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크비트펠에서 열린 2022~2023 시즌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33초15의 기록으로 5위에 올랐다. 이번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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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스키 여제' 시프린, 월드컵 스키 활강 우승…통산 74승 (0.00)
▲ 미카엘라 시프린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키 여제' 미카엘라 시프린(26, 미국)이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부진을 털어내며 통산 7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시프린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쿠셰벨에서 열린 2021~2022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27초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올 시즌 5번째 우승을 달성한 시프린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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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노메달 수모' 시프린, FIS 월드컵 준우승하며 자존심 회복 (0.00)
▲ 미카엘라 시프린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키 여제' 미카엘라 시프린(미국)이 베이징 동계 올림픽 '노메달'의 수모를 딛고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준우승했다. 시프린은 6일(한국 시간) 스위스 렌저하이데에서 열린 2021~2022 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슈퍼대회전 경기에서 1분20초25로 2위에 올랐다. 우승은 1분19초87을 기록한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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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놓치면 안 될 명승부⓶] '본 후계자' 시프린 VS '회전 최강' 블로바, 누가 '스키 퀸' 될까 (0.00)
▲ 2022 베이징 올림픽 알파인 스키에서 금메달 경쟁을 펼치는 미카엘라 시프린(오른쪽)과 페트라 블로바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겨울 올림픽 흥행 중심에는 늘 '스키 황제' 혹은 '스키 여제'가 존재했다. 과거 '스키 황제'로 불렸던 알베르토 톰바(55, 이탈리아)는 올림픽에서는 3개의 금메달을 거머쥐며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을 풍미했다. 20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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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조승우X박신혜, 강렬한 첫 만남…"미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TV핫샷] (0.00)
▲ 시지프스. 제공ㅣJTBC[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시지프스’ 조승우와 박신혜가 드디어 만났다. 강렬했던 첫 만남이 시공간을 이동하는 충격 엔딩으로 이어지면서, 시청률은 전국 6.2%를 기록,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24일 방송된 JTBC 10주년 특별기획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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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 은퇴 선언…"다음 주 세계선수권대회가 마지막" (0.00)
▲ 린지 본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다음 주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물러나겠다고 전했다.본은 2일(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에 "다음 주 스웨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가 나의 마지막 레이스"라고 발표했다. 본은 지난해 10월 2018~2019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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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 "이번 시즌이 마지막…먼 미래 내다보기로 했다" (0.00)
▲ 린지 본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키 여제' 린지 본(34, 미국)이 2018~2019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본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NBC와 인터뷰에서 2018~2019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혔다.오랫동안 여자 스키 최강자로 군림했던 본은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통산 82승을 거뒀다. 여자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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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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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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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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